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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치즈 돈가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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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가 없고 기준도 없고 전문성도 없는 파격 기획.
아무거나 골라잡아 내 맘대로 분석하는 10줄 리뷰.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집에서 치즈 돈가스를 만들어보자.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반죽과 고기 다지기 등 모든 것을 생략하고 인근 마트에서 치즈 돈가스 제품을 구매하기로 함.


요리는 언제나, 쉽고 간편하게.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에어프라이어에 15분 돌리면 끝이다.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큼지막한 돈가스 3장. 두께도 만만치 않아 가성비는 일단 만족.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오늘도 ‘열일’하는 초저가 에어프라이어. 먼저 7분을 돌린 후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뒤집어줍니다. 

 

이후 8분을 더 조리한다.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함께 즐길 음료는 앞서 리뷰한 바 있는 필라이트 라들러다. 도수 2.2%. 

 

주류 말고 다른 것을 해보라는 국장님의 제안이 있었으나 당장 특별한 게 생각나지 않아 냉장고에 남아있는 음료로 떼운다. 

 

기사 나가면 한 소리 들을 것 같지만 ‘내돈내산’이라 가끔 말 안 들어도 괜찮다.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완성.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코끝을 찌르는 치즈 향이 벌써 식욕을 돋운다. 

출처(촬영=김주리 기자)

치즈 돈가스는 100점 만점에 98점. 양도 많고 치즈도 풍성하다. 적당한 기름기와 바삭한 식감도 훌륭. 

 

대체 아이템인 라들러는, 기대 이상으로 돈가스의 느끼함을 산뜻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매우 잘 어울리는 조합. 도수도 적어 부담없이 즐기기 좋다. 추천합니다. 

 

내돈내산. 개인카드. 청탁없음. 

 

… 

 

※’10줄리뷰’는 뒷광고 기사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10줄리뷰’는 건전하고 공정한 쇼핑문화를 지향합니다. 

 

스트레스 때문인지 최근 체중이 6kg 감소했다. 이렇게 먹고 마시는데 살이 빠지는 기현상. 

 

확실한 체중 감량법은 ‘마음고생’인 것 같다는 생각에 무릎을 탁 치면서 웁니다. 

 

오늘의 추천곡은 The Band(밴드)의 ‘The Weight(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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