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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아닌 '슈퍼체인K'!…블록체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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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 작성일자2018.06.27. | 153 읽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열기가 블록체인에도 번졌다. 곧 세계 첫 블록체인 프로그램이 나온다. 아시아경제TV에서 방영되는 ‘슈퍼체인K’이다.

깜짝!

아시아경제TV에서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블록체인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체인K’

아시아경제TV는 슈퍼체인K를 일종의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잠재력 있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직접 발굴하고 경쟁을 통해 키워내겠다는 것이다. 참가 스타트업은 경쟁 과정에서 전문가 멘토링을 받을 수 있다.

아시아경제TV는 현재 참가 지원을 받고 있으며 오는 7월20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암호화폐공개(ICO)를 진행했거나 진행 중인 프로젝트는 참가가 불가능하다. 아시아경제TV는 참가 요건으로 ▲무궁무진한 블록체인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팀 ▲참신한 개발진과 로드맵을 가지고 있는 팀 ▲탄탄한 블록체인 백서를 가진 팀 등 3가지를 제시했다.

본선에는 지원 프로젝트 중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과한 10팀이 올라간다. 이들은 팀별 발표, 1대1 과제, 멘토 스쿨 등 과정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승자를 뽑는 최종 결선에는 시청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도 실시된다.

심사위원단은 블록체인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다. 학계에서는 박성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장과 인호 고려대학교 교수가 참여하다.

현재 국내 프로젝트는 물론 중국, 일본, 홍콩 등 해외 프로젝트도 도전장을 내민 상태다. 슈퍼체인K는 오는 9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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