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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8' 사전예약에 이통 3사가 내건 사은품!

출고가 64GB 모델은 109만4500원, 256GB 모델은 125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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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KT·LG유플러스는 오는 9월7일부터 14일까지 갤럭시노트8 사전예약을 받는다. 


갤럭시노트8은 삼성전자가 지난 8월23일 미국 뉴욕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공개한 스마트폰이다. 64GB(딥씨 블루, 미드나잇 블랙, 오키드 그레이 3종)와 256GB(딥씨 블루, 미드나잇 블랙 2종)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64GB 109만4500원, 256GB 125만4000원이다. 정식 출시일은 9월15일이다. 

삼성전자 "할인쿠폰, 블루투스 스피커, 네모닉 프린터"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8을 사전예약하고 오는 20일까지 개통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256GB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은 AKG 블루투스 스피커 또는 네모닉 프린터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64GB 제품을 구매하면 액세서리 10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갤럭시 프로모션’ 앱(www.note8.co.kr)을 내려받아 사은품을 신청하면 된다. 


디지털프라자는 사전예약 신청 기간에 따라 제공하는 사은품이 조금씩 다르다. 8월24일부터 9월14일까지 디지털프라자를 통해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은 삼성 정품 프로텍트 케이스나 슈피켄 유선 셀카봉, 보호 필름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다. 8월24일부터 9월21일까지 사전예약한 고객은 삼성 정품 차량용 충전기를 증정한다. 


우와!

여기에 이동통신 3사도 저마다 사전예약 할인 혜택을 발표하며, 노트8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SK텔레콤은 최대 900Mbps급 속도를 지원하는 4.5G 서비스와 결합할인 및 카드할인을, KT는 배터리 소모 절감기술 지원과 중고폰 보상 혹은 배터리 교체 혜택을, LG유플러스는 휴대폰 분실과 파손 보상 서비스 18개월 무료 혜택을 내걸었다. 

SKT "스벅 텀블러, 볼펜 세트, 보조배터리 등"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사전예약 후 개통한 고객은 ▲스타벅스 텀블러 및 음료 쿠폰 ▲트로이카 볼펜 세트 ▲대용량 보조배터리 ▲고릴라 글래스 케이스 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추가로 액정보호필름(2매)도 받을 수 있다. 


이인찬 SK텔레콤 서비스부문장은 “SK텔레콤에서 갤럭시노트8을 사전예약하는 고객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 기술과 역대 최고급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라며 “고객의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최고의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갤럭시노트8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 · 부산 · 대구 · 광주 · 대전 · 울산 등 6개 도시 주요 도심 지역에서 1GB의 고화질 영화를 10초 이내에 받을 수 있는 ‘4.5G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은 올해 말까지 전국 인구의 50% 이상이 4.5G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지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여기에 SK텔레콤은 쇼핑하고 주유만 해도 매월 통신비를 자동으로 할인해주는 ‘척척할인’과 제휴 카드할인 혜택 및 단말 구매 프로그램 ‘T갤럭시클럽 노트8’ 등 사전예약 혜택을 준비했다.


'척척할인'은 SK텔레콤이 11번가, SK주유소 등 제휴를 통해 선보이는 통신비 할인 서비스다. 가입만 하면 결제수단과 상관없이 제휴처에서 이용한 금액에 따라 통신요금을 최대 20만원(24개월 기준)을 할인받을 수 있다. 여기에 SK텔레콤이 제공하는 기존 결합할인 및 카드할인, 멤버십 할인 등의 혜택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다. 별도 서비스 이용료는 없으며, 만 18세 이상 고객이 매장에 방문에 신청서를 작성하면 가입할 수 있다. 

‘T갤럭시클럽노트8’은 18개월만 이용하면 남은 할부 부담 없이 휴대폰을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갤럭시노트8을 구매한 고객이 18개월 후 사용하던 제품을 반납하고 기기 변경하면, 갤럭시노트8 할부원금의 최대 40%까지 면제 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SK텔레콤 측은 “30개월 할부 기준으로, 사용자가 갤럭시노트8을 구매하고 19개월 차에 새로운 스마트폰으로 바꾼다면, 잔여 할부금 부담 없이 기기변경을 할 수 있다”라며 “T갤럭시클럽노트8 월 이용료는 2750원이고, 이용 중인 요금제에 따라 T멤버십 포인트로 최대한 할인 받아 무료로도 이용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SK텔레콤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갤럭시노트8을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바로픽업' 서비스를 운영한다. 고객이 온라인몰에서 '바로픽업'을 신청하고 원하는 매장 위치와 편한 시간을 선택하면, 해당 매장으로 갤럭시노트8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SK텔레콤은 전국 3300여 개 매장에서 ‘바로픽업’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어느 때보다 사전 예약이 몰리는 현 상황을 고려하면, 개통 지연을 염려하는 고객에게 유용한 혜택이 될 전망이다.

KT "무선충전패드, 보조배터리, 액정보호필름"

KT는 온라인 공식 채널인 KT 올레샵과 전국 KT매장에서 사전예약을 받는다. 사전예약 후 20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디스플레이 파손 교체비용 50% 지원, 유튜브 레드 3개월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KT 올레샵 ‘직영온라인’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 ▲삼성정품 무선충전패드 ▲C타입 일체형 충전기 ▲샤오미 정품 보조배터리 ▲액정보호필름 등 액세서리 4종 세트를 증정한다. 


KT는 지난 4월1일부터 국내 최초로 전국 LTE 상용망에 배터리 소모 절감기술(C-DRX)을 적용한 바 있다. 이 기술은 갤럭시 노트8에도 적용된다. 배터리 소모 절감기술은 스마트폰의 망접속 방식을 최적화해 배터리 소모를 줄인다. LTE 스마트폰을 최대 45%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이현석 KT 디바이스 본부장 상무는 "갤럭시 노트8은 6..3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S펜 등 최고의 기능에 손글씨의 감성까지 놓치지 않는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사전예약을 통해 KT가 준비한 실속있고 풍성한 사전예약 혜택을 함께 누릴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KT는 갤럭시 노트8 구매 고객이 중고폰 보상 혹은 배터리를 무상교체 받을 수 있는 ‘갤럭시 노트8 체인지업 배터리+(12/18개월)’를 선보였다. 


갤럭시 노트8 체인지업 배터리+(12/18개월)’은 갤럭시 노트8을 선택한 고객이 12/18개월 후 사용 중인 갤럭시 노트8을 반납하고 최신 갤럭시S 혹은 노트 시리즈로 기기 변경하면 출고가의 최대 50/40% 보상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월 이용료는 12/18개월 프로그램 각 3300원/2200원이다. LTE 요금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보유한 멤버십 포인트로 월 이용료를 100% 할인받을 수 있다.


KT는 "중고폰 보상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대부분의 비슷한 프로그램과는 달리 ‘체인지업 배터리+’는 배터리 교체 옵션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만약 12/18개월 후 기기변경을 원하지 않는다면 배터리를 1회 무상교체 받아 갤럭시 노트8을 계속 사용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KT는 이번 사전예약 참여고객 중 88명을 선정해 개통이 시작되는 15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갤럭시 노트8 출시행사를 진행한다. 초청 고객 88명 전원에게는 경품을 제공하고, 추첨이 된 8명에게는 갤럭시 노트8 라이브 메시지를 활용한 레드벨벳 사인회를 즉석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1호 가입자에게는 1년 요금제 지원과 삼성 노트북 등 25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참가 응모는 7일 오전 9시부터 11일 정오까지 올레샵에서 할 수 있다. 

LGU+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제공"

LG유플러스는 다른 이동통신사와 다르게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갤럭시노트8을 사전예약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신청을 받는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사은품은 없다.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제공한다.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 방문만 해도 구매와 상관없이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8(8명), 편의점 상품권, 아이스크림 교환권, 아메리카노 교환권 중 경품 1개를 100% 제공한다. 경품은 매일 1만명에게 선착순으로 현장 추첨해서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http://bit.ly/2x2NU1j)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발송되는 문자메시지를 지참해 가까운 매장에 방문하면 된다.

또한, 전국 500여개 매장의 체험존에서 갤럭시노트8의 듀얼카메라, S펜 등을 경험하고 간단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고객 중 50여명을 추첨해 갤럭시노트8(1명), 갤럭시 기어핏2(2명), 영화 예매권 2매(50명)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매장에 비치된 이벤트 안내문의 QR코드를 스캔 후 설문조사를 진행하면 된다. 추첨 결과는 오는 22일 개별 안내 예정이다.


SK텔레콤과 KT와 마찬가지로 LG유플러스도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15일 갤럭시노트8 공식 출시 일정에 맞춰 ‘노트8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노트8을 구매하고 18개월 이후 사용하던 휴대폰을 반납하면 최대 50만원까지 정액 보장받을 수 있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4400원(VAT포함)으로, 월 납부요금 6만5890원(VAT포함)이상의 VIP/VVIP 등급 고객은 이용료 전액을 멤버십 포인트로 할인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8을 구매하고 12개월 이후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50%를 보상받는 ‘U+갤럭시 클럽 노트8’도 함께 선보였다. 


또, LG유플러스는 고가의 프리미엄 폰 구매 고객이 가장 우려하는 분실 및 파손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분실/파손 보험상품 이용료를 최대 18개월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31일까지 갤럭시노트8을 구매하는 고객이 제휴할인카드인 ‘LG U+ 하이라이트 KB국민카드’ 할부 구매•자동이체를 신청하고 '노트8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과 ‘폰 분실/파손 보상 85’(최대 85만원 보상) 상품을 가입하면 보험료를 매달 4500원씩 18개월동안 총 8만1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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