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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과 소셜벤처 퍼센트, 사회문제 해결하는 사회적기업가 공동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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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혁신기업들을 육성해온 (사)피피엘

시각장애인이 운전하는 택시회사, 자폐성 장애인들과 함께 만든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SW, 생태계 교란어종을 재료로 사용한 고품질 반려동물 사료사업, 사단법인 피피엘(이사장 김동호)이 지난 2015년부터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과 소셜벤처 성장 지원 사업을 통해 발굴하여 육성한 소셜벤처 코액터스(주), (주)테스트웍스, (주)벨리스의 이야기이다.

사회혁신기업 성장의 패스트트랙,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과거 정부와 복지 기관들을 통해 해결되어 왔던 사회문제가 점차 다양해지고 문제해결의 지속성과 혁신성이 요구됨에 따라 비즈니스를 활용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가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왔다. 사회적기업진흥원의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은 이러한 혁신가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전국 33개 육성사업 중간지원 기관이 기관의 장점과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임팩트 투자의 성장, 하지만 현장에서 소외되고 있는 혁신기관들


사단법인 피피엘은 지난 5년간 대표적인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를 다수 배출한 중간지원 기관으로 유명하다. 보통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들의 투자 금액이 3,000만원~1억원인 것을 고려할 때 피피엘 출신 사회적기업들은 10억 이상 투자 유치기업이 다수 존재하며, 투자와 성공뿐 아니라 기대되는 혁신기업 육성 사례를 자주 접할 수 있다. 분야에서는 나름대로 성공적인 팀들을 배출했다는 평을 듣고 있지만 피피엘의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총괄책임자인 서경준 사무총장은 아쉬움이 많다.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기술혁신과 글로벌 진출 역량에 초점


서경준 사무총장은 “임팩트투자의 규모가 수천억대로 성장하고 있지만 현장에서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들은 임팩트 펀드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술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를 육성해야만 투자와 자원연계를 통한 더 큰 임팩트 창출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2020년 부터는 사회적기업가들을 위한 기술혁신과 글로벌 진출역량 향상에 집중할 예정이라며, 2015년 피피엘이 발굴하고 육성한 소셜벤처 (주)퍼센트(대표 백승철)와 컨소시엄으로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운영한다.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에 적합한 기술혁신 교육과 멘토링 제공


소셜벤처 ㈜퍼센트의 백승철 대표는 “이미 완료된 R&D 결과물을 어느 분야에 적용할지를 발견하는 기존의 기술창업 교육과는 달리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들은 자신이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해결 솔루션을 반복가능하고 확장 가능하게 할 수 있는 기술기획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라고 말하며 사회문제 해결의 효율성 향상과 임팩트 확장을 위한 기술혁신 교육과 멘토링의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했다.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멘토링 등 초기 사회적기업가를 위한 통합지원 제공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서는 창업자금(최소 1천만원~ 최대 5천만원 차등지급)과 창업공간, 창업교육, 멘토링, 성장지원, 자원연계 등 2년 이내 사회적기업가의 성장을 위한 통합지원을 제공한다. 피피엘과 퍼센트에서 진행하는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은 1월 9일 저녁 7시 이룸센터 2층 2교육실에서 사전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설명할 예정이며 1월 21일 오후 6시까지 참여기업 접수를 마감하고 2월 말 최종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피피엘(www.pplkorea.org)과 퍼센트(classroom.percent.ac) 홈페이지 그리고 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www.sei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셜벤처 퍼센트% 소개


소셜벤처 퍼센트%는 소셜벤처 기술창업교육과 직무교육을 통해 임팩트 조직과 혁신가의 성장을 돕고 기술기반 조직과 엔지니어에게 사회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관점과 방법론을 제공하여 기술의 사회혁신 분야 진출을 촉진시키는 소셜벤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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