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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JCEP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개시!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매년 ICT 기반 콘텐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JCEP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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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기술과 콘텐츠를 결합한 스타트업들의 향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매년 ICT 기반 콘텐츠 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JCEP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 해에도 진흥원은 9월부터 25개의 창업팀을 발굴해 사업화 교육과 멘토링 및 시제품 제작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12월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는 'JCEP 스트타업 해커톤' 대회는 이들 25개 스타트업들의 경진대회로 창업 분야 각계 전문가 10여 명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스타트업들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우수한 팀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린 스타트업 빌더(Lean Startup Builder)'로 유명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페이스점프(대표 이형민)'를 용역사로 선정하고 해커톤 대회를 진행한다. 스페이스점프는 25개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린 스타트업'을 돕기 위해 자체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과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투입해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시제품 제작, 데모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이미 25개팀을 대상으로 68시간의 다양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9월부터 2개월 동안 각 팀들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다양한 응용기술 및 비즈니스 성공사례들을 학습하였으며, 해커톤 경진대회 준비를 위해 피칭자료를 준비해왔다.


틈새시장을 발견해 '작은 성공' 꼭 맛보게 할 것!

이번 해커톤 경진대회에 참가한 보드패드 김남원 대표는 "그동안 창업 교육을 통해 특정 고객을 찾고 이 고객에게 제공할 핵심 가치를 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좋은 상품을 출시해 매력적이고 가치 있는 회사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스페이스점프는 역량있는 각계 전문가 10명의 전담멘토를 투입해 초기 창업팀들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심층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시제품 제작을 완료한 팀들을 대상으로 IR 데모데이를 진행할 계획이다. 

고객에게 답을 찾고 시장에서 길을 찾다!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터 이현리 센터장은 "기업들의 문제는 기술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없고, 시장을 발견하지 않은 것이 문제"라며 "이번 전남 콘텐츠 스타트업들 모두가 자신들만의 틈새시장을 발견하고 좋은 상품을 꼭 출시하도록 돕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이들 창업팀들은 스페이스점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상품 출시 및 훌륭한 스타트업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며, 각종 데모데이에 참가해 투자를 유치하는 등 사업화의 로드맵이 잘 그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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