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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점프,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터 '벤처네스트'와 MOU 체결

벤처네스트와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공동 이행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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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을 울려라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사업화를 돕습니다!

린스타트업 빌더로 유명한 스페이스점프가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의 기술 기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벤처네스트(VentureNest)와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협약식은 벤처네스트 Stephanie Son 대표와 벤처네스트의 어드바이저 Steve Payne, Rex Northen가 한국을 직접 방문해 스페이스점프 이형민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벤처네스트는 최근 미국 스타트업의 성지인 실리콘밸리 Santa Clara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액셀러레이터로, 스타트업이 미국에서 투자 유치와 사업 확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회사이다.


현재 벤처네스트는 한국의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미국에 진출시켜 글로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구축하고 한국의 스타트업들을 공격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2019년부터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추진!

양사는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사업화를 돕고 미국에서 투자유치를 진행하기 위해 순수 민간 영역에서의 창업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키로 하고, 2019년 초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스페이스점프 이형민 대표는 "현재 한국의 기술 혁신 기업들을 다양한 루트를 통해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으며, 이제 이들을 해외로 진출시켜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 벤처네스트의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에서 성공한 한국 기업들이 꼭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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