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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껍질' 쓰레기가 친환경 흡음재로!

러시아 디자인 스튜디오 'Aotta'의 친환경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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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뽀삐뽀
대마 껍질도 이제 그냥 버리면 안되요!

대부분의 곡물들은 껍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많은 곡물 껍질들이 퇴비로 쓰이거나 쓰레기처럼 버려지곤 하는데요. 대마(Hemp)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껍질을 일반 쓰레기처럼 취급해왔었죠.

그런데 이 대마 껍질에 주목한 기업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러시아 디자인 스튜디오 'Aotta'인데요. 그동안 Aotta는 식물성 재료를 사용한 디자인 패널들을 만들어왔는데요.

이번에 Aotta는 대마 껍질을 사용해 새로운 패널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소음을 차단 및 반사시켜주는 '흡음재(Sound-Absorbing Materials)'인데요.

너무멋지다
소음 차단은 물론이고 건강한 공간 연출도 가능해요

Aotta는 기존 제품들처럼 대마 껍질 재료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독특한 시각적 및 촉각의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패널을 흡음재를 만들었습니다. 

흡음재 본연의 기능이 완벽하게 구현되는 것은 물론이고 자연적인 다공성의 특성으로 내부의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여 편안하고 매우 건강한 공간을 만들어주죠.

무엇보다 100% 생분해성 재료이기 때문에 일반 건축 자재들과 달리 환경 오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앞으로 Aotta는 이 흡음재를 대량 생산할 계획인데요. 국내에서도 이런 친환경 패널들이 많이 만들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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