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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전기차 공유 서비스 'WE' 론칭!

2019년 독일에서 출시되는 자체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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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폭스바겐이 자체 '카셰어링 플랫폼'을 구축했어요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전기차는 기본이고, 무인 자율주행차나 하늘을 나는 플라잉카 등이 되겠죠. 그렇다면 미래 자동차의 개념은 어떻게 바뀔까요? 아마도 '소유'의 개념에서 '공유'의 개념으로 바뀌게 될 것 같습니다.

이미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뿐 아니라 구글과 애플 등도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컨셉카들을 내놓고 있는데요. 최근 르노가 내놓은 셔틀카 개념의 전기자동차 'EZ-GO'를 보면 '공유'의 개념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최근 폭스바겐도 '공유'의 개념을 실현하기 위해 'WE' 로고가 박힌 전기자동차와 이를 공유하는 온라인 플랫폼 'WE'를 공개했는데요. 'WE'는 미국의 자동차 셰어링 플랫폼 '집카(ZipCar)'나 국내 카셰어링 서비스 '쏘카'와 비슷한 서비스라고 보면 됩니다.

폭스바겐은 "자사의 전기차는 이른바 '비히클-온-디맨드(vehicle-on-demanded)'를 지향하며, 완전한 전기차이므로 '제로-배기가스'를 실현할 수 있어 도시의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요.

폭스바겐은 'WE' 플랫폼의 전기차 공유 서비스를 내년 2019년부터 독일에서 시작해, 2020년까지 유럽, 미국 및 아시아의 주요 도시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전기차, 전기자전거, 전기스쿠터까지 모두 공유할게요!

최근에 개발된 폭스바겐 전기차는 한 번 충전으로 400~600km를 주행할 수 있는데요. 카셰어링 서비스를 위해 자체 충전소를 갖춘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WE' 플랫폼은 전기차뿐 아니라 올해 초 폭스바겐이 공개한 'I.D.'라는 이름의 전기자전거와 전기스쿠터와 같은 일종의 '마이크로 모빌리티 솔루션'까지 셰어링 서비스에 포함시킬 계획인데요.

폭스바겐 브랜드 담당 이사 '위르겐 스타크만'은 최근 "우리는 카셰어링 시장이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확신합니다. 짧은 이동부터 오랜 기간의 여행까지 사용자들의 모든 이동 사항을 포괄해 자동차를 공유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라고 밝혔는데요.

록 확대되고 있는 자동차 '공유'의 개념이 실제로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의 모습이 될 수 있을지, 폭스바겐의 'WE' 플랫폼은 글로벌 카셰어링 업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계속 지켜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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