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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티켓도 '크라우드펀딩'으로 구매하세요!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이 만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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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티켓 전용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Where I want for Christmas' 오픈

최근 영국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Virgin Atlantic)'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Where I want for Christmas'를 오픈해 많은 여행 애호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데요.

사이트의 이름이 의미하는 것처럼 이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은 크리스마스 선물용 항공권 판매를 위해 오픈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사이트를 방문하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선물 대신 여행할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출처Where I want for Christmas

출처Where I want for Christmas

이 사이트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이유는 바로 항공권을 판매하는 방식 때문입니다. 사용자는 회원가입 후 누구나 항공권 구매를 위한 페이지를 개설할 수 있는데요. 이 페이지가 바로 크라우드펀딩 캠페인 페이지라고 보면 됩니다.

페이지 개설을 위해서는 우선 목적지를 입력해야 하는데요. 가고 싶은 전 세계 유명 도시들을 마음껏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목적지를 선택하고 나면 목표 금액과 현재 지불 가능한 금액을 입력해야 하는데요. 목표 금액은 왕복 티켓 가격을 고려해 설정하면 됩니다.

출처Where I want for Christmas

현재 지불 가능 금액은 자신이 지불할 금액을 적는 것인데요. 이 금액은 페이지를 개설한 후 본인의 결제수단으로 결제가 진행됩니다.

출처Where I want for Christmas
항공티켓 예약 페이지를 개설하고 친구나 가족에게 결제를 부탁해요

마지막으로 신상 정보를 빠짐 없이 입력한 후 등록하면 페이지가 개설되는데요. 관리자의 승인을 거쳐 페이지가 개설되면 사용자에게는 기프트 ID 카드와 PIN번호가 부여되어 티켓 예약이 순조롭게 진행됩니다.

한편, 개설된 페이지는 친구나 가족에게 공유해 알릴 수 있는데요. 사실 페이지 개설자는 목표로 설정한 여행자금을 마련하기 페이지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줄 수 있는 가족들이나 친구에게 조심스럽게 알려 펀딩을 유도하는 지혜가 필요한 대목이죠.

출처Where I want for Christmas

펀딩 후원을 하고 싶은 사람은 페이지에서 곧바로 온라인 결제를 진행할 수 있으며, 협력업체인 Liberty London 백화점에서도 바우처 구매 방식으로 펀딩 후원이 가능합니다.

버진 애틀랜틱은 이번에 업계 최초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도입했는데요.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계기로 크라우드펀딩 방식의 티켓 판매 가능성을 타진해 상시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과연 이번 크리스마스 기간에 얼마나 많은 티켓이 판매될지 계속 주목해주세요.

출처Where I want for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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