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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코리아

나혼산 박나래 휴양지 인테리어, 제품 어디꺼?

NEW 나래바 개봉박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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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MBC <나 혼자 산다>

지난 2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 표 발리 콘셉트의

 인테리어가 화제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인테리어는 

발리 그 자체였다.

라탄 소재의 전등과 의자,

페르시안 러그부터 원목 밥그릇까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들었다.

출처MBC <나 혼자 산다>

박나래는 “발리에서 느꼈던 감동을

집에서도 느끼고 싶다”며

소품마다 정성을 쏟았는데

어떤 제품인지 함께 알아보자.


러그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이날 박나래가 인테리어로 꾸민 

제품의 대부분은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챕터원 제품으로 알려졌다. 


그중 독특한 패턴이 

인상적인 페르시안 러그.

 집안에 두니 발리다운 분위기가 

훨씬 배가 됐다. 

테이블

출처MBC <나 혼자 산다>

핸드프린팅처럼 손바닥 자국이

선명하게 드러났던 테이블.

주문제작 가구 특성상 

원하는 일정에 맞추다 보니 

마감재가 덜 마르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방송 중간에 이르길 

추후 바짝 말려 일주일 뒤 

배송했다고 하니 

주문은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게 필수겠다.


출처챕터원 홈페이지

완제품 테이블은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이다. 


게다가 모난데 없는 

라운딩 타입이라 부드러워보인다. 


또한, 블랙 색상이라 

때 묻지 않는단 것도 

장점이지 않을까. 

벽선반

출처챕터원 홈페이지

원목선반은 챕터원 시그니처 브랜드

 STILL LIFE와 이재하 작가 협업으로 

제작됐다고 한다.


스틸 소재가 아닌 원목을 이용했고,

특성상 제품마다 

나무의 결이 다르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오래 봐도 크게 질리지 않을 

세련된 스타일이다. 

조명

출처챕터원 홈페이지

조명은 Mandalaki의 

Halo Edition이다. 

밀라노에서 온 제품으로, 

발리의 석양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착각을 자아낸다. 


화려하면서도 

깊이 있는 무드를 연출하기 좋다. 


코로나19로 발목이 

또 다시 묶여버린 지금.


휴양지에 갈 수 없다면 

휴양지 콘셉의 셀프 인테리어로 

일상 속 작은 힐링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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