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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로일레븐

현실이 위닝같아지고 있다고??

위닝이 진짜 같아지고 있는 건 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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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이야 진짜야?

거실에서 플스로 위닝을 하고 있으면

꼭 엄마가 하는 말


"오늘 우리나라 축구하니?"

(언뜻보면 축구 중계 화면 같아 보임)

위닝이 점점 현실 같아지고있는 건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다.

메시 그래픽 변화 (PES 2010 vs PES 2020)

그런데 반대로,


현실도 위닝같아지고 있다는 사실?!


실제 현실 축구도 게임과 같아지고 있다.

게임? or 진짜?

게임? or 진짜?

새로운 AI 기술이 실제 축구와 만나서
어떤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지 살펴보자.

먼저, 남자들의 로망 (+여자들의 한숨)


경기장 전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화면!

실제 경기를 전체화면으로 만들기 위해
3대의 카메라를 이용하는데,

3대가 촬영해 낸 각각의 영상을

하나의 영상으로 합침

실제로 


상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설치된 

3대의 카메라로

전체 화면을 완성한 사례를 보자.

경기장을  한 눈에 볼 수 있음.

실제로, 팀의 전력 분석관 코칭스탭은 


그 팀전체적인 간격과 위치,

오프더볼 상황에서 선수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이 전체 화면을 통해 확인하고 진단내린다.

(가로로 보면 크게 볼 수 있음)


다음은 선수 선택.


게임에서는 경기 중에

원하는 선수를 선택하고 바꿀 수 있다.

(선택된 선수 머리위에는 ▼ 표시)

너무나 당연하고 간단한 이야기지만,
현실에서 이 기능을 구현하려면 

필드 위의 선수들을
인식하고 추적하는 '트래킹'기술이 필요하다.

이렇게 경기 영상속에서 인공지능으로
필드 위 모든 선수들이  인식/추적되면

게임처럼 선수를 선택할 수 있다.

이 기능으로 경기 중 특정 선수의 

뛴거리, 속도, 전력질주 거리 등

다양한 데이터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다음은 '게임 미니맵 (레이더)'


게임 화면 하단 중앙에 보면

선수와 공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니맵이 있다.

게임 속 미니맵 (레이더)

모든 선수를 인식하고 추적하는 

트래킹 기술로


경기의 흐름과 동일하게 

움직이는 미니맵을 보여준다.

동시에 여러 선수를 선택해서


경기 중에 수비라인, 즉 3백-4백 등 

수비 간격을 어떻게 유지하는지 파악해서

팀 선수들과 공유하고 보완해 나갈 수 있다.

위닝 고수들이 미니맵을 보면서 플레이 하듯이


이 미니맵만으로

팀의 플레이 상황을 파악하고 진단내릴 수 있다.


마지막, 경기 데이터

게임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데이터들

게임 속 데이터

게임 속 데이터


여기까지가 게임 속의 데이터,


이제 현실 경기의 데이터를 보자.

현실의 데이터

오히려 이제는 현실이 더 디테일하고 풍성하다.

현실의 데이터

선수 개인별로 수많은 데이터들,

지역에 따라, 거리에 따라, 방향에 따라 
모두 세분화된 패스 데이터들 ㄷㄷ
현실의 데이터

경기 중 특정 선수의


플레이의 위치와 빈도를 누적시킨 히트맵

현실의 데이터

경기 중 팀 선수들간

주고 받은 패스의 수와 관계를 나타낸 데이터 까지.

이제, 우리가 모르고 있는 사이에

현실속의 축구가 더 게임같아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축구는 어디까지 변화하게 될까?


새로운 기술로 축구를 변화시키고 있는

한국 기업  '비프로일레븐' 에 주목해보자

(관련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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