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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데뷔 30년 만에 신인상 손에 넣은 연예인

2019 mbc 연예대상 수상소감.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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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 신인상


성규야 미안하다.

생각보다 너는 괜찮은 친구였는데

내가 너무 무시했던 것 같아.

지금까지 잘해줬고 수고했다.

네가 나여서 너무 좋아

유산슬(유재석) - 신인상


내년이면 데뷔한지 30년이 된다고 합니다.

평생 받을 수 없는 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도연 - 베스트 엔터테이너


무대에 올라오는 데 다섯 계단인데

올라오는 데까지 13년이 걸렸습니다.

장성규 씨 수상소감을 빌어서 한마디 하자면

장도연, 너 겁나 멋있다.

옥상달빛 - 라디오 우수상


저희 라디오 청취자분들 애칭이 있는데요.

옥상달빛을 택한 인연이라고 해서 옥택연이라고 해요.

옥택연씨에게도 심심한 감사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설민석 - 버라이어티 특별상


역사가 바뀌고 있습니다.

모두가 즐기는 재밌고 의미있는 콘텐츠로

변하고 있습니다.

남은 인생을 역사의 대중화에 몸 바치겠습니다.

안영미 - 여자 우수상(뮤직&토크)


사람 만들어주신 송은이, 김숙 선배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에게 정말 어버이 같은 분들이십니다.

앞으로 '송김안영미'로 살고 싶습니다.

김숙 - 여자 최우수상(뮤직&토크)


작년에 송은이 씨가 최우수상 받으면서 이야기했어요.

이십몇 년 만에 여기 왔다고.

왜 구질구질하게 그런 이야기를 했나 했거든요.

제가 25년 만에 처음 시상식에 왔습니다.

송은이 언니 마음을 이제 알겠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송은이 - 여자 최우수상(버라이어티)


화날 일이 더 많더라도 좋은 거 보면서 좋은 말 하면서,

내가 하는 말이 칼이 되지 않도록

그런 방송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노홍철 - 남자 최우수상(뮤직&토크)


5년 전 죽을죄를 지었습니다.

몇 년을 더 살지 모르겠지만

죽을 때까지 그 무게를 견디며 살겠습니다.

좋은 날인데 들떠서 사고 치는 연예인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나래 - 대상


이 상은 제 상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너무 받고 싶었어요.

사람 박나래는 나빠도 예능인 박나래는

선한 웃음 드릴 수 있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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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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