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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박막례 할머니 인생 명언

가슴 깊이 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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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좋은 사람은
이 세상에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여

왜 남한테 장단을 맞추려고 하냐
북치고 장구 치고
니 하고 싶은대로 치다보면

그 장단에 맞추고 싶은
사람들이 와서 춤추는 거여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것이여

내가 대비한다고 해서
안 오는 것도 아니여

고난이 올까 봐 쩔쩔매는 것이
제일 바보 같은 거여

어떤 길로 가든 고난은 오는 것이니께
그냥 가던 길 열심히 걸어가
귀신이고 나발이고
난 무서운 게 아무것도 없어
다시 내 인생을 돌아다보기 싫어
내 인생이 젤로 무섭지
내 인생만치 무서운 게 어디 있어
예쁜 것은 눈에 보일 때 사야 돼요
내년에는 없어요
뚱뚱하고 날씬하게 뵈는 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내 맘에 들면 사는 것이니까
내가 도전하려다 생긴 상처는 괜찮아
이런 건 영광의 상처야
금방 나을 거야
(충동구매가 심한 거 아니냐는 말에)

내 돈 내가 쓰는디 뭐.
난 맘에 들면 안 입어 보고 사
다이어트면 다이어트지
다이어트 음식 같은… 놀고 있어
살 빼려면 처먹지를 말어
여행은 눈으로 하지만
추억은 돈으로 만들어야 된다이?
인생 안 끝났어

희망 버렸으면 주워
희망은 남의 게 아니고 내 거예요

여러분이 희망을 버렸으면
도로 주워담으세요

버렸다 해서 절대 남이 주워가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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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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