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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내 아이돌이 책 읽어준다고 난리 난 라디오 프로

그 다음은 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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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그레 히히
교육프로그램의 장인
EBS가 아이돌과 함께하는
교양 프로그램을 선보여
이슈로 떠올랐다는데~?

프로그램의 첫 주자로 EBS 라디오

<청소년 소통프로젝트 경청>의 DJ로 활동하며

청소년에 깊은 관심을 가졌던 '청하'가 나섰다고!

청하를 첫 주자로 내세운

<아이돌이 만난 문학>의 코너

<아이돌이 읽다, 마음을 잇다>는

아이돌이 현대 문학작품을 낭독해주며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 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로

뿌듯
낭독 음원 콘텐츠로 낸 수익금 일부를
농어촌청소년 육성재단에 기부한다고 함

청하와 함께한 첫 낭독 작품은

시골로 전학 간 고교생이 친구를 사귀며 겪는

고민과 어머니와의 미묘한 갈등을 그려낸

<환한 밤>이라는 단편 소설이라는데~

안 듣고 넘어갈 수 없는 것!

(사탕도 아니고 사람의 목소리가

이렇게나 달콤하다뇨ㅠ.ㅠ)

청하는 이 작품을 받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그만큼 많은 분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이야기라 생각된다. 낭독은 처음이라 부족하겠지만

귀 기울여 들어 달라"며 낭독 소감을 전했다고..

게다가 두 번째 낭독 주자로는

워너원 '하성운'이 나섰다는데

10대의 연애와 가족 이야기를 다룬

청소년 소설 <라면은 멋있다>를

낭독할 것으로

"작품 속 씩씩한 주인공의 모습에 공감이 갔고

고민 많은 청소년기를 보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낭독했으니

즐겁게 들어 달라"며

낭독 소감을 전했다고 함

필승
쓰니를 비롯해 많은 청취자들은
다음에 또 어떤 아이돌이 낭독에 나설지
무지 기대하는 부분~

교양도 쌓고 아이돌 덕질도 가능하니
본방사수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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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끕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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