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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견 종류와 훈련과정? 말티즈도 안내견이 될 수 있다니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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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장애인 안내견이라고 한다면, 시각 장애인 안내견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하지만 안내견들은 시각 보조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들을 돕고 있는데요. 다양한 안내견 종류 및 훈련 과정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안내견 종류, 아주 다양해요🐩🐕

사실 안내견 종류로는 청각 장애인 안내견, 지체 장애인 안내견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 특별히 크기와 상관이 없기 때문에, 코카 스파니엘, 요크셔테리어 같은 중소형견들도 안내견으로 많이 활동하고 있어요. 

안내견 훈련 과정 알아보기🎖️

1. 후보견 선발


안내견은 후보견 선발부터 아주 까다로워요. 우선, 안내견 학교에서 태어난 강아지들 중 후보견을 선발하는데요. 그중에서도 건강하면서 아주 똑똑한 성격의 강아지만 후보견이 될 수 있어요.

2. 퍼피워킹


생후 약 50~60일 정도 된 강아지들은 퍼피워커라고 불리는 자원봉사자 가정에서 약 1년간 사회화 과정을 거치게 돼요. (청각 장애인 안내견의 경우 약 1개월) 


퍼피워킹을 하는 중에도 정기적으로 안내견 학교의 테스트를 받게 됩니다.

가자 얘들아

3. 훈련하기


퍼피워킹 후 안내견으로 적합하다고 평가된 강아지들은 약 6~12개월간 매우 복잡하고 어려운 안내견 훈련을 받게 됩니다.


이때 강아지가 받는 훈련은 시각, 청각, 지체 중 보조할 역할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예를 들어, 시각 장애인 안내견의 경우 장애물 인지와 길 안내, 청각 장애인 안내견은 일상의 다양한 소리 감지를 배웁니다.


이 훈련에서 탈락한 강아지들은 치료견, 재활보조견, 인명구조견 등의 직업견이 되거나 일반 가정에서 반려견으로서 살게 됩니다.

안내견 은퇴 후에는?🧓

강아지가 약 10살이 되면 노년기에 접어들어요. 따라서, 안내견들도 10살이 되면 은퇴를 하고 평범한 강아지로서 살게 되는데요. 


안내견 학교로 돌아가 남은 견생을 보내기도 하지만, 도움을 받은 장애인이나 일반 가정에서 반려견으로 맞이하기도 합니다.


퍼피워킹을 했던 가정에서 반려견으로 맞는 경우도 많으며, 이런 경우 일반 가정보다 우선순위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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