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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으로 알아보는 강아지 기분(귀 모양, 꼬리, 울음소리,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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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행동을 잘 살펴보면

기분이나 마음, 상태를 알 수 있는데요.

한번 알아볼까요?

행동으로 보는 강아지 기분

귀 모양으로 알 수 있는 기분

강아지가 편안함, 안정감을 느낄 때에는

귀를 자연스럽게 둔 채 혀를 내밉니다.

귀를 쫑긋 세우거나 뒤로 넘기고 입을 벌린다면,

기분이 좋고 행복하다는 의미인데요.

귀를 세운 상태에서 몸을 앞으로 빼고 꼬리를 세우거나

귀가 앞뒤로 왔다 갔다 움직이는 것은

낯선 상황에 대한 걱정, 혼란을 나타냅니다.

또, 귀를 뒤로 넘기고 이빨을 드러내거나

몸을 웅크린다면 두렵다는 의미일 수 있는데요.



이때 코에 주름이 생긴다면 심한 공포를 느끼는 것이니

더이상 자극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내 눈을 바라봐

보통 강아지는 눈을 정면으로 마주치는 것을

도전이나 경계로 느낍니다.

하지만 주인과 눈을 마주치는 것은

애정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때 강아지가 눈을 깜빡인다면

싸우자거나 경계하는 것이 아닌

주인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단, *속눈썹이 눈을 자주 찌르는 아이들은
눈을 찔려 깜빡이는 것일 수도 있으니 확인해야 합니다.
*푸들, 차우차우, 불독 등

만약 강아지가 눈을 크게 뜨고 꼬리를 세우고 있다면

같이 놀자는 의미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눈치를 보듯 위로 치켜본다면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니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흔들리는 꼬리

흔히 사람들은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는 것은
기분이 좋거나 반가움을 표현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꼬리를 흔드는 위치, 속도에 따라

의미가 다를 수 있습니다.


꼬리를 천천히 살랑살랑 흔든다면

즐겁고 기분이 좋다는 뜻입니다.

수직으로 짧고 강하게 흔드는 것은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 신호일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합시다.

또, 꼬리를 흔드는 방향에 따라

기분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요.


꼬리를 오른쪽으로 흔든다면 행복함을,

왼쪽으로 흔든다면 긴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울음소리

강아지가 높은 소리로 운다면 기쁨을,

낮은 소리는 부정적인 의미인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귀와 꼬리, 표정 같은

다양한 행동을 보며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낑낑거리는 울음소리를 낸다면

보호자의 관심이 필요하거나 외로울 때,

혹은 통증이나 질병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강아지 컨디션에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늑대처럼 "우~"하며 소리를 내는 하울링은

대부분 외롭다는 뜻으로 분리불안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사이렌이나 이웃집 강아지 소리 같은 

낯선 소리에 놀라거나 무서워 하울링할 수도 있습니다.

자면서 하울링 한다면 잠꼬대이기 때문에

강제로 깨울 경우, 강아지가 공격할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하울링을 하지 않던 강아지가 갑자기 운다면,

치매 또는 질병일 수 있으니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고개를 갸우뚱

우리는 강아지가 갸우뚱할 때 귀엽다며 심쿵 하는데요.


이 행동은 *흥미롭거나 좋아하는 소리가 날 때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간식, 산책, 맘마, 까까 등

또한, 긴 주둥이로 시야가 가려진 강아지가

보호자의 입모양을 못 봤을 때

갸우뚱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계속 한쪽으로 고개를 갸우뚱 한다면

귀의 균형 기관에 생긴 문제로 나타나는

어지러움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는 노견에게 자주 보이니

잘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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