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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IL 군사세계

60만 국군 장병들 뒷목 잡게 만든 군인 조롱 광고

군인은 함부로 건드리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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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단골 소재인 '군대'


군인들에게 힘이 되는 착한 광고도 있지만...


우와!

뒷목잡기


장병들 뒷목 잡게 만드는 광고들도 있습니다.


군대를 소재로 한 노이즈 마케팅

광고들을 모아봤습니다.




# 초코파이의 '바이럴 광고'편

초코파이 더 맛있게 먹는 법 없냐구?
그럼 군대 가야지 뭐~ 충성!

정말 믿기지 않는 광고였다.


군인들의 영원한 친구, 군대 하면 떠오르는 간식인 초코파이가 군인을 조롱하는 광고를 하다니!


믿었던 전우에게 뒤통수 맞은 느낌이랄까...


시무룩


# 커피 브랜드의 '스무살의 고백'편

너, 학교 복학 안 하면 안 되냐?
나 졸업하면 그때 오면 안 돼?
솔직히, 나 너 좋아한 게 아니었던 것 같아
제발 복학하지 마

군대 간 남자친구 탈영할 광고로 유명세를 치렀던 광고다.

자세한 설명은 없으나 남자친구 복학이라는 말에서 군대 간 남자친구가 떠오른다.

이 광고로 남자친구 입대를 앞둔 캠퍼스 커플들이 많이 싸웠다고 한다.

투닥투닥


# 포인트 업체의 '입영통지서'편

국방의 의무 축하해, 드디어 멋진 남자 되는 거야
정신 좀 차리겠구나, 면회는 자주 가줄게
해피 포인트로 케이크 사갈게, 좋아 너무 행복해

"정신 좀 차리겠구나, 면회는 자주 가줄게"라는 주옥같은 명대사를 남긴 역대급 광고라고 할 수 있겠다.


이 광고가 나오자마자 60만 국군 장병은 물론 예비역, 군필자 등 대한민국 남성들의 공분을 샀고, 결국 TV로 전파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회자되는 광고로 수많은 패러디를 만들어냈다.


망해부러쓰


# 카드사의 '청춘대로 여자'편

지루했던 남친 군대로
나는 어장관리 홍대로

가장 최근의 군대 드립 광고로


"지루했던 남친 군대로, 나는 어장관리 홍대로"라는 참신한 라임으로 국군 장병들을 분노케 한 광고다.


군대가 지루했던 남친 보내는 곳이냐며 한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매우 집중


이상 60만 국군 장병들을 분노케 한

군인 조롱 광고들을 알아봤습니다.



군대를 대상으로 한 노이즈 마케팅


이제는 노노~


썸다운

구성 및 제작 / 디지틀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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