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한국,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

한국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1단계로 조정하되 일부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관리는 강화된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47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한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단계로 하향 조정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1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국에 내려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1단계로 조정하되 일부 위험요인에 대한 방역관리는 강화된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지난 2주동안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하루평균 60명 미만으로 줄었고, 감염재생산지수도 1 이하로 떨어져 확산세가 억제되고 있다"고 판단했다면서 "장기간 계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국민들께서 피로감을 느끼고 계시고 민생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도 적극 고려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수도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중 필요한 조치가 유지된다.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핵심 방역수칙이 계속 의무화되며 음식점, 카페 등 밀집 우려가 큰 업소에서는 매장 내 거리두기가 계속 시행된다.

한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일 58명을 기록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만4606명이며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32명이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