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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대선 한달여 앞두고 트럼프 코로나19 확진 판정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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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멜라니아

출처Reuter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로 이 소식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확진 판정은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나왔다.

호프 힉스(31)는 지금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백악관 관계자들 중 트럼프 대통령과 가장 가까운 사이다.

힉스는 이주 초 오하이오에서 열린 TV토론회에 대통령 전용기를 타고 대통령과 함께 이동했다.

Tonight, @FLOTUS and I tested positive for COVID-19. We will begin our quarantine and recovery process immediately. We will get through this TOGETHER!

— Donald J. Trump (@realDonaldTrump) October 2, 2020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힉스의 확진으로 인해 자신과 부인이 격리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저녁 "조금도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던 호프 힉스가 방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끔찍한 일!"이라며 "영부인과 나도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동안 격리를 시작할 것"이라고 트위터에 썼다.

트럼프 대통령의 확진 판정으로 오는 15일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열릴 예정인 두 번째 대선 토론회의 일정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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