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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오디션의 독설가' 사이먼 코웰, 전기자전거 교통사고

올해 60살인 그는 "전기자전거를 타기 전 설명서를 읽었어야 했다"고 후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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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코웰

출처EPA

사이먼 코웰이 교통사고로 허리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전해졌다.

코웰은 '브리튼스 갓 탤런트' '아메리칸 아이돌' 등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음악 프로듀서다.

올해 60세인 코웰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말리부의 자택 마당에서 전기자전거를 타던 중 바이크에서 떨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8일 현지 병원에서 허리에 철심을 박는 수술을 받았다.

코웰의 대변인은 "허리가 여러 군데 부러졌지만 현재는 괜찮은 상태"라고 전했다.

코웰은 10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전기자전거를 산다면 첫 탑승 전 반드시 설명서를 읽으라"고 조언했다.

"여지껏 만난 사람들 중 가장 친절했던 이들"이라며 자신을 치료한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뜻도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전기바이크는 일반 자전거의 5분의 1 수준의 힘으로도 빠르게 주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

일반 자전거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평소처럼 페달을 밟았다가 속도 제어력을 잃고 사고가 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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