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트럼프 보조요원 코로나19 확진... 트럼프는 '음성 판정'

확진 판정을 받은 백악관 직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보조요원이다.

8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출처Reuters

백악관에서 대통령 보조 요원으로 일하는 직원이 지난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검사를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사실을 기자들에게 전하면서 백악관에서의 코로나19 검사를 주 1회에서 하루 1회로 늘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 집무실에서 해당 직원과 거의 접촉하지 않았다"면서 "지난 6일과 7일에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백악관 호건 기들리 부대변인은 이날 백악관에서 근무하는 한 미군 병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CNN에 따르면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미 해군 소속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보조요원이다.

이들은 대통령의 공무를 비롯해 일상에서 필요한 사안과 관련해 바로 옆에서 지원하는 일을 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3월 13일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등 최소 두 차례 검사를 받았으며 그때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펜스 부통령도 부통령실에 근무하는 보좌관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달 21일 코로나19 검사를 거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