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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코로나19 확산: 대구, 경북 일부 '특별재난지역' 선포

문재인 대통령이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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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으로 알려진 15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아이를 꼭 안은 부모가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출처News1

한국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청와대는 15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 일부 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재가했다고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은 자연·사회 재난을 당한 지역에서 지자체 능력만으로 수습하기 곤란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가 지정 대상이 된다.

산불·지진 등 자연재해가 아닌 감염병으로 특별재난지역이 선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에선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 비용 등이 국비에서 지원되며, 사망자에 대한 구호금과 함께 전기요금·건강보험료·통신비 감면 혜택 등을 준다.

앞서 지난 11일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각각 대구와 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달라고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요청했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정 총리는 심의를 거쳐 문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12일 충남 천안에 설치된 코로나19 '충남대구1 생활치료센터'를 방문한 문 대통령

출처News1(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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