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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영국 컨테이너 집단 사망 사건 운전자 '불법 이민자 수송' 인정

그는 사망자 39명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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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스 로빈슨

출처Facebook

39명의 희생자를 낸 영국 에식스 컨테이너 집단 사망 사건의 컨테이너 운전자가 불법 이민 조력 사실을 인정했다.

올해 25살, 영국 북아일랜드 출신인 마우리스 로빈슨은 2018년 5월부터 지난 10월 사이 불법 이민 조력 사업에 가담했다고 시인했다.

그는 사망자 39명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는 인정하지 않았다.

로빈슨이 몰던 냉동 컨테이너는 지난 10월 어린이를 포함한 베트남인 39명의 시신을 실은 채 발견됐다.

로빈슨은 과실치사와 인신매매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구금 상태로 오는 12월 13일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로빈슨과 함께 기소된 인물 중엔 23살 크리스토퍼 케네디도 있다.

마찬가지로 과실치사 및 인신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또다른 용의자 3명은 보석으로 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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