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BBC News | 코리아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양털의 주인공이 세상을 떠났다

6년간 주인을 잃고 헤맨 크리스는 당시 무려 41kg의 양털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102,22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6년간 주인을 잃고 헤맨 크리스는 당시 무려 41kg의 양털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출처RSPCA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양털을 짊어지고 떠돌다가 발견된 호주의 양 크리스가 세상을 떠났다.

크리스는 2015년 호주 캔버라시 외곽 동물보호구역에서 관광객들에게 발견됐다.

6년간 주인을 잃고 헤맨 크리스는 당시 무려 41kg의 양털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었다.

양털 깎기 챔피언 이안 앨킨스가 크리스의 건강을 위해 양털을 모두 깎았다.

보통 양은 매년 한 차례 털을 깎아야 하는데 크리스는 그러지 못해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였다.

당시 이안 앨킨스는 35년간의 양털 깎기 인생에서 "이런 경우는 처음 봤다"고 말했다.

크리스는 10살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는 보통 양의 평균 수명과 비슷하다

출처RSPCA

털을 깎고 건강하게 살아가던 크리스는 지난 22일 수명을 다했다.

크리스는 10살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는 보통 양의 평균 수명과 비슷하다.

작성자 정보

BBC News | 코리아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