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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로 가득한 도시에 사는 사람들(영상)

영화 속 장면이 아닌 실제 마을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BBC News | 코리아 작성일자2019.05.15. | 12,512  view

예멘의 도시 타이즈는 전투 최전선 사이에 있다.

한쪽에서는 후티 반군 스나이퍼들이 대기하고 있고, 또 반대편에서는 예멘 정부군이 자리잡고 있다.

자금이 없어 탈출하지 못한 사람들이 도시에 남았다.

외교적으로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어, 전쟁과 아무 상관 없는 민간인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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