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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유튜브: 전세계 스타들 총출동한 뮤직비디오 '지구(Earth)'

빌보드 차트를 점령한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구에 대한 노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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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유명인들이 캐릭터로 등장하며 전개된다.

출처KEVIN GEOGHEGAN

저스틴 비버, 에드 시런, 아리아나 그란데, 싸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빌보드 차트를 점령한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구에 대한 노래를 만들었다.

현재 유튜브 인기(Trending)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 노래는 하루 만에 이미 1000만 뷰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며 확산되고 있다.

코미디언이자 래퍼 릴 디키의 노래이자 기후변화에 대해 다루고 있는 곡 '지구(Earth)'를 소개한다.

We love the Earth

We love the Earth, it is our planet

지구를 사랑해, 우리 행성이잖아

But these days, it's like we don't know how to act

근데 요즘 우리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아

All these shootings, pollution, we under attack on ourselves

총기사고, 오염도 그렇고 서로 공격하기만 하잖아

Like, let's all just chill (Hey), respect what we built (Hey)

그냥 우리 편하게 우리가 이뤄낸 것들을 존중하고 즐기자

노래를 기획한 릴 디키(본명 데이비드 버드)는 '바보 같은 농담에서 시작됐지만 내가 살면서 할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출처LIL DICKY

환경 문제를 다루는 7분짜리 영상은 배우이자 UN 기후변화대사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포함해 케이티 페리, 저스틴 비버, 에드 시런 , 스눕독, 마일리 사이러스, 케빈하트 등 다양한 유명인들이 캐릭터로 등장하며 전개된다.

초반에는 도시 사회의 환경 문제를 신경 쓰지 않는 아이들이 나온다. 이어 동물들이 자신들을 소개한다.

이후 사람과 동물이 일제히 자신들이 사는 지구를 사랑하며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내용의 노래를 이어나간다.

노래를 기획한 릴 디키(본명 데이비드 버드)는 "바보 같은 농담에서 시작됐지만 내가 살면서 할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수익금 일부는 환경 문제를 위해 일하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재단에 전달된다.

"저와 제 매니저 스쿠터 브라운, 베니 블랑코가 기획한 일이에요."

"모두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지만 서로 지켜보고 있었다."

기후변화 등 사회적 주제를 다루는 노래가 이 정도의 반응을 얻는 경우는 흔치 않은 경우다.

기후변화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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