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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 리우: '트리플 악셀'도 문제없어요..미국 13살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영상)

알리사는 최근 전미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서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역대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
BBC News | 코리아 작성일자2019.02.21. | 8,927 읽음

왼발을 축으로 도약해 공중에서 세바퀴 반을 돌아 착지하는 '트리플악셀'은 피겨 선수들에게 '꿈의 기술'로 불리는 최고 난도 점프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구사하기 힘든 이 기술을 13살 소녀가 성공시켜 화제다.

미국의 알리사 리우는 최근 전미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에서 모두 트리플 악셀을 성공시키며, 이 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

BBC는 알리사를 만나 피겨스케이팅을 잘 타는 비결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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