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미군 철수에 쿠르드족 놓고 고민빠진 국제사회

국제사회는 터키라고 불리는 뛰르끼예 등지에 살고 있는 유랑민족 쿠르드족을 놓고 고민에 빠졌다.
BBC News | 코리아 작성일자2019.01.09. | 21,948  view

2018년 12월 21일 IS 격퇴전에서 전사한 전우의 장례식에 참석한 쿠르드 민병대 '여성수비대'(YPJ) 부대원

아래는 영국 공영방송 BBC 뉴스의 한국어 라디오, BBC 코리아 방송의 2019년 1월 8일 보도입니다.

[앵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8년째 내전 중인 시리아에서 미군을 철수하겠다고 밝힌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죠.

시리아의 권력 지형이 크게 바뀔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제사회는 시리아의 이웃 나라, 터키라고 불리는 뛰르끼예 등지에 살고 있는 유랑민족 쿠르드족을 놓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자세한 소식, 케빈 킴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다이어트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