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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세상에서 가장 어린 프로 바둑 기사 탄생

일본 오사카의 초등학교 4학년 나카무라 수미레가 곧 최연소 프로 바둑 기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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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는 지난 5일 도쿄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을 통해 "이기면 행복하다"며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더 많이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Getty Images

일본 오사카의 초등학교 4학년 나카무라 수미레가 곧 최연소 프로 바둑 기사가 된다.

나카무라는 3살 때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해 7살 때 전국대회에 출전했다.

종전 기록은 2010년 입단한 후지사와 리나로 당시 11세였다.

나카무라는 지난 5일 도쿄에서 진행된 기자 회견을 통해 "이기면 행복하다"며 "중학교에 진학해서도 더 많이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일본기원은 중국, 한국 기사들을 상대로 기량을 겨룰 수 있도록 마련한 특별 입단 전형으로 나카무라를 선발했다.

나카무라의 아버지 신야는 1998년 전국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둑 기사다.

규칙은 체스보다 간단하지만, 일반적인 체스 게임과 비교하면 매 순간 10배가량 경우의 수가 많다

출처Getty Images

중국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바둑은 각각 19줄이 그려져 있는 판에 두 명의 사람이 교대로 바둑돌을 두며 즐기는 게임이다.

승리 조건은 영토를 가장 많이 차지하는 것이며 이는 상대방의 바둑돌을 둘러싸서 획득할 수 있다.

규칙은 체스보다 간단하지만, 일반적인 체스 게임과 비교하면 매 순간 10배가량 경우의 수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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