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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고객 음식에 손 댄 모습 포착된 배달원은 어떻게 됐을까?

배달원이 고객의 음식을 개봉하여 먹은 후 다시 뚜껑을 닫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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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원이 고객의 음식을 개봉하여 먹은 후 다시 뚜껑을 닫는 모습이 포착됐다

출처@Madan_Chikna

배달원이 고객의 음식을 먹는 모습이 공개되어 논란이 되자 음식 배달 업체 '조마토'(Zomato)가 공식으로 사과했다.

인도 남부 마두라이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배달원이 고객의 음식을 개봉하여 먹은 후 다시 뚜껑을 닫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조마토' 로고가 적힌 옷을 입고 있었으며 먹다 남은 음식을 다시 배달 가방에 집어넣었다.

현재 이 영상은 SNS에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조마토는 고객의 음식을 건드는 행위에 대하여 '무관용 정책'을 적용하며 영상에 등장하는 배달원을 즉시 해고했다고 밝혔다.

공식 성명을 통해 조마토는 해당 배달원이 고객의 음식을 먹었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전했다.

이어 "배달원과 직접 긴 시간 얘기를 나눴다. 인간이 저지를 수 있는 판단 실수라는 걸 이해하지만 더는 그와 일하진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조마토는 조만간 "미개봉 인증 테이프"와 배달원 교육 강화 등 음식에 손을 대는 행위를 방지할 대책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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