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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멘델스존의 누나 파니 멘델스존, 140년만에 빛을 보다

파니 멘델스존은 당시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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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고전 음악이 수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사랑받고 있다.

이렇게 시간을 초월한 곡을 썼지만 당시 '여성'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던 사람이 있다.

바로 '19세기의 모차르트'라 알려진 펠릭스 멘델스존의 누나, 파니 멘델스존이다.

그는 생전 4백여 곡을 썼지만 대부분 발표되지 못했고, 일부 작품만이 동생의 이름으로 소개됐다.

하지만 최근 그의 음악적 재능이 재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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