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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아리아나 그란데: 약혼 파혼..'소셜미디어 잠시 쉬겠다'

그란데는 "지금 내가 보려고 하지 않는 뉴스를 마주하지 않는 것은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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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가 소셜미디어를 잠시 쉬겠다고 밝혔다

출처Getty Images

아리아나 그란데(25)가 소셜미디어를 잠시 쉬겠다고 밝혔다.

그란데는 NBC 특집 방송인 '어 베리 윅키드 핼로윈'(A Very Wicked Halloween) 출연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서, 이 결정이 최근 결별과 관련이 있음을 암시했다.

그란데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우 슬프고 우리는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글을 게시했고, 이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보도에 따르면 그란데는 최근 약혼자인 코미디언 피트 데이비슨과 5개월의 만남을 끝으로 헤어졌다.

지난 화요일 그란데는 "오늘은 매우 특별했다"며 "조용히 인터넷에 다시 작별을 고할 시간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내가 보려고 하지 않는 뉴스 및 소식을 마주하지 않는 것은 어렵다. 매우 슬프고 우리는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항상 여기 있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그란데는 데이비슨과의 관계에 대해 직접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최근 며칠 동안 주목을 받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란데는 또한 지난 토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던 암환자 자선 행사에서의 공연을 취소했다.

그란데와 데이비슨은 지난여름 뉴욕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출처Getty Images

그란데와 마찬가지로 데이비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전체를 삭제하고 지난 수요일 밤 출연 예정이었던 코미디 프로그램을 취소했다.

이 커플은 2018년 5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고 곧 약혼 소식을 전했다.

그란데와 데이비슨은 데이비슨이 속한 코미디 버라이어티 쇼인 'SNL(Saturday Night Live)'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는 그란데가 데이비슨이 그란데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9만 3천 달러(한화 약 1억 500만 원)의 반지를 데이비슨에게 돌려줬고, 그 대가로 두 사람의 애완 돼지인 '피기스몰즈'(Piggie Smallz)를 계속해서 키우게 됐다는 확인되지 않은 보도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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