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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는 하나, 금메달은 다섯개'

젠디는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장애인 수영 선수중 한 명이다.
BBC News | 코리아 작성일자2018.10.10. | 6,204 읽음

인도네시아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젠디 판가빈은 아세안 파라 게임즈에서 금메달 5개를 수상했다.

12살때 왼쪽 다리를 잃은 그는 당시 자존감도 같이 잃었었다고 하지만, 부모님의 응원을 통해 세계적 수영 선수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한다.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 목표라는 그를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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