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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아리아나 그란데, '약혼' 인정...연애 발표 3주만에

둘은 연인관계임을 5월 말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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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a Grande and Pete Davidson

출처Getty Images

아리아나 그란데가 일부 언론을 통해 보도된 약혼설을 사실상 인정했다.

연인인 코미디언 피트 데이빗슨과 결혼할 것인지 묻는 팬들의 질문들에 아리아나는 직접 트위터로 답변을 해왔다.

한 팬이 "그가 당신뿐 아니라 당신의 팬들과도 결혼한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네요"라고 말하자 아리아나는 "하하 피트에게 얘기했습니다"라고 답했다.

미국 SNL(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출연으로 가장 잘 알려진 피트 데이빗슨. 그는 최근 몸에 아리아나의 이니셜과 토끼 귀 로고 문신을 2개 새기기도 했다.

지난달 30일, 둘은 연인관계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둘 다 전 연애가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아리아나는 래퍼 맥 밀러와 교제했었고, 피트는 유명 코미디언 래리 데이비드의 딸 캐지 데이비드와 연인관계였다.

사람들은 아리아나가 팬들에게 보낸 트윗이 사실상 약혼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한 트위터 사용자는 아리아나와 피트의 결혼이 영국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의 결혼식보다 화제가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피트 데이빗슨은 20살 당시 미국 SNL 크루에 합류해 최연소 SNL 크루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둘은 5월 말부터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한편, 아리아나는 전 연인이었던 맥 밀러와의 연애가 '독성'이었다고 말했다.

"저는 보모나 엄마가 아니에요. 어떤 여자든 그렇게 느껴야 할 이유가 없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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