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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을 방문한 외교사절은 어떤 음식을 대접받을까?

북한 인민부력부 산하 초대소에서 특별 요리사로 18년간 일한 안영자 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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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News | 코리아 작성일자2018.05.15. | 2,33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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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정상회담 개최지가 우여곡절 끝에 싱가폴로 결정됐다.

하지만 만약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평양을 선택했다면 어떤 음식을 대접받았을까?

북한 인민부력부 산하 초대소에서 18년간 특별 요리사로 일한 안영자 요리사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초대소는 외국 귀빈이나 고관이 방문하면 식사를 준비하는 곳이다.

안영자 요리사는 이날 돼지고기 찹쌀완자찜, 닭고기 온반, 닭고기 토마토 조림 등 세 종류의 요리를 선보였다.

기획 및 취재: 김형은, 이웅비, 최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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