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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여신강림>의 만찢남 차은우 VS 황인엽, 사복패션의 승자는?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에 옷까지 잘 입는다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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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피어오르는 두 남자. 차은우, 황인엽의 사복패션 대결!

짝짝짝

매주 수목 밤을 기다리게 만드는 두 남자, 바로 tvN 드라마 〈여신강림〉의 만찢남, 차은우와 황인엽이다. 차은우가 맡은 ‘이수호’는 신의 실수라 불릴 만큼 탈인간급 외모와 명석한 두뇌, 타고난 운동신경을 갖춘 실존 불가능의 인물. 한편 황인엽이 연기한 ‘한서준’은 매력적인 외모와 모델 뺨치는 피지컬, 감미로운 보이스에 까칠한 듯 스윗한 츤데레 연기로 안방 여심을 사로잡았다.


여주인공인 임주경(문가영)을 사이에 두고, 대결구도를 그리는 이들의 평소 패션 스타일은 어떨까? SNS에서 자주 보이는 세 개의 아이템과 하나의 필승템을 기준으로 사복패션 대결을 펼쳐보았다. 물론 100% 에디터의 취향에 따른 결과다.

Round 1 |
남친룩의 필수템, 후디

내 남자의 훈훈지수를 훌쩍 끌어올려주는 잇 아이템 ‘후디’. 황인엽은 상하의 컬러를 하나로 매치해 특유의 길쭉한 팔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시크한 스타일링을 즐긴다. 반면 차은우는 레터링이 가미된 아이비리그 스타일 후디로 소년미를 극대화했다. 에디터의 선택은? 트레이닝 룩마저 쿨하게 소화한 황인엽 WIN!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Round 2 |
귀여움과 섹시함은 한 끗 차이, 셔츠

소재는 물론, 컬러, 프린트, 풀러 내린 단추의 개수에 따라 분위기가 좌우되는 셔츠! 차은우는 셔츠를 자주 입는 편으로, 캐주얼한 셔츠부터, 남성미가 물씬 풍기는 화이트 셔츠까지 다양하게 즐긴다. 황인엽의 셔츠 입은 모습은 예전 사진들에서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 음… 이것보단 단정한 드레스 셔츠가 더 잘 어울릴 듯. 이건 냉탕과 온탕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차은우 WIN!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황인엽

차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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