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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요즘 스타들 사이에선 어떤 단발이?

윤아부터 한소희, 에이프릴 나은까지 #단발머리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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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타일로 코로나 블루 극복하기. 여기 단발이요~

차밍빗질

혹시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중? 지금 코로나 19 장기화로 답답함, 무기력증 등 코로나 블루를 느끼고 있다면 헤어 스타일 변신으로 기분 전환을 해보는 건 어떨까. 최근 긴 머리를 고수하던 스타들 역시 머리를 자르며 헤어 변신에 도전하고 있다. 아래 머리를 자른 스타들의 헤어 스타일을 참고해 시도해보자.

에이프릴 나은

긴 머리에서 턱 길이까지 머리를 자르며 '단발 여신'으로 거듭난 에이프릴 나은. 최근 나은을 향한 인기처럼 새로운 헤어 스타일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깨 위 길이에 C컬 웨이브를 넣어 그녀만의 청순한 무드를 한층 더 부각시킨 것. 여기에 앞머리를 길게 내려 옆으로 넘기거나, 때론 앞으로 내려 어려 보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무드까지 완성했다. 한번 빠지면 답도 없다는 단발 머리의 매력으로 푹~

윤아

몇 년간 긴 머리를 고수하던 윤아가 단발 머리로 변신했다. JTBC 드라마 〈허쉬〉 인턴 기자 이지수 역을 연기하며 단발 허쉬컷으로 스타일 변신 한 것. 허쉬 컷은 얼굴 앞쪽에서부터 뒷머리까지 층이 많이 나는 스타일로 보이시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낼 수 있다. 또한 각 얼굴형에 따라 길이를 조절해 층을 내기 때문에 광대뼈 등 얼굴형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일명 얼굴 소멸 스타일로도 불리는 헤어 스타일. 평소 얼굴 작기로 소문난 윤아의 얼굴형을 더 작아 보이게 연출하기도!

한소희

얼마 전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미모는 물론 뛰어난 연기로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한소희. 드라마에서 롱 웨이브펌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던 그녀가 드라마 종영 후 어깨 위 단발머리로 자르며 색다른 느낌을 완성했다. 전체적으로 층이 많이 없는 단발로, 청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는 텍스처를 살려 부스스하고 내추럴하게, 여성스러운 느낌을 더하고 싶을 땐 웨이브를 넣는 등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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