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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전문가 추천! 여름 파운데이션 BEST 4

여름을 위해 태어난 파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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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애교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계절에 특화된 베이스를 꺼내야 할 때다.


Editor’s

PICK

Nars

네츄럴 래디언트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SPF50/ PA+++ 6만9천원
#네모쿠션 #밀착쿠션


여름이 다가오면 퇴근 이후에도 메이크업이 지속되는지, 모공을 가릴 정도로 커버력이 뛰어난지, 두 가지에 집중하게 된다. 나스 쿠션은 바르자마자 쫀쫀하게 달라붙으면서 피부를 한 톤 밝혀주는 제품. 베스트셀러 파데를 쿠션 버전으로 출시했다더니, 그 이름값을 하는 것 같다. 매트하게 마무리되고 지속력이 좋아 야외 활동처럼 땀이 많이 날 때 사용하면 좋을 듯. 다만 다른 쿠션에 비해 케이스가 커서 작은 가방을 가지고 외출할 때는 망설여진다. ‘케이스가 좀 더 슬림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패션 에디터 이진선


Tom Ford Beauty

쏠레이 글로우 쿠션
SPF40/ PA++++ 9만6천원대
#커버왕쿠션 #매끈광쿠션


톰 포드 글로우 쿠션을 일주일 동안 쓰며 들었던 리뷰다. 모공, 잡티를 가려주는 효과가 마치 쿠션을 사용한 게 아니라 파운데이션을 스펀지로 바른 것만 같았다. 그만큼 피부에 착 밀착되는 느낌. 매끈하게 마무리되고 얼굴에 자연스러운 빛을 더해준다. 오후에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하지만, 화장이 흘러내리거나 지저분해지지 않았으며 파데만큼 커버력이 높은 걸 생각하면 충분히 감수할 수 있는 부분이다. 세미매트한 제형을 사랑하는 내게 딱 맞는 제품이다. -디지털 에디터 박애나


Chanel

레 베쥬 워터-프레시 틴트 9만5천원
#생얼메이크업 #신박한텍스처


제형이 굉장히 신기하다. 투명한 젤 안에 동그란 베이지 컬러의 젤리 버블이 들어 있는데 브러시로 펴 바르면 자연스럽게 섞인다. 피부가 좋은 편이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하는데 이 제품은 인위적인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준다. 파운데이션이라기보다는 가벼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한 준비 단계처럼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촉촉한 젤 텍스처 때문에 끈적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산뜻하게 마무리돼 여름에도 사용하기 좋다. -디지털 에디터 가남희



Espoir

테이핑 커버 쿠션
SPF25/ PA++ 3만3천원
#이것은쿠션인가파데인가 #지성쿠션


날씨가 더워질수록 땀과 유분에 흔들리지 않는 베이스 아이템에 손길이 간다. 그런 의미에서 에스쁘아 쿠션은 따로 수정 메이크업을 하지 않아도 하루 종일 무너지지 않아 마음에 들었다. 또한 붉은기 커버력이 인상적이다. 건조하거나 예민해지면 얼굴에 홍조가 올라오는데 별도의 컨실러 없이도 커버 가능하다. 단 소량을 얇게 펴 발라야 텁텁해 보이지 않는다. ‘수부지’인 내 피부에는 시간이 지나니 건조한 느낌이 올라와 수정 메이크업을 할 때는 미스트를 함께 사용했다. -아트 디자이너 이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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