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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코첼라 페스티벌에서 만난 모델들의 공통점

코첼라 페스티발에서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모델들의 뷰티룩에는 000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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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을 울려라
4월12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최대 음악 축체인 코첼라 페스티발로 흥에 휩싸인다.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리듬에 몸을 맡기는 이곳에서 센스 넘치는 룩으로 시선을 압도하는 톱 모델들은 어떤 뷰티 룩으로 등장했을까?

 Winnie Harlow

버블껌을 연상케하는 핑크빛의 피치 컬러로 염색한 위니할로우. 물에 젖은 듯한 ‘웻-헤어’가 헤어 스타일을 더욱 생동감있게 만든다. 네온컬러 의상 어울리는 ‘핑키핑키’한 헤어가 독보적이다.


Kendall Jenner

코첼라 페스티발의 단골 손님, 켄달 제너는 5:5의 올백 헤어에 블루 컬러의 오프숄더를 매칭해 ‘자기 주장이 강한 이목구비룩’을 완성했다. 거의 생얼에 가까운 메이크업으로 수정 화장 따위는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듯.


Gigi Hadid 

블링블링한 액세서리와 화려한 컬러의 패션 룩과는 달리 메이크업은 컬러를 쫙 뺸, 누디한 메이크업으로 출몰한 지지 하디드. 눈두덩과 양 볼은 따뜻한 브라운 계열의 컬러로 연출해 햇빛에 살짝 그을린 듯한 건강하게 피부를 표현했다.


Elsa Hosk

스웨덴 농구선수 출신 엘사 호스크는 빌드펌에 반짝꺼리는 큐틱이 달린 실핀을 꽂아 발랄한 느낌을 더했다. 그녀 역시 연한 브라운 컬러 립스틱과 선명한 립 라이너로 차분하게 연출했다.


Stella Maxwell

헤어 자체가 액세서리인 스텔라 맥스웰. 브레이드 헤어에 검은색 실과 골드 컬러의 체인을 섞어 풍성하게 연출했다. 앞머리는 한바퀴 꼬아 내린 센스! 메이크업은, 그녀도 약속이라도 한 듯 매트한 로즈컬러의 핑크립에 마스카라와 아아이섀도로 눈매만 강조한 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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