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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추천! 최강 파운데이션 리스트

가볍게 발리고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리퀴드 파운데이션 리스트.
하퍼스 바자 작성일자2019.02.28. | 15,315  view

QUESTIONS


1. 평소 선호하는 베이스 메이크업은?


2. 이 제품을 써보니.

Guerlain


르썽씨엘 파운데이션 SPF20 8만7천원


#실크텍스처 #내추럴글로


1. ‘광’에 집착한다. 쿠션은 지속력이 짧아 아침에는 무조건 파운데이션을 사용한다.


2. 파데 유목민이었던 내가 벌써 다섯 통째 쓰고 있는 겔랑 파운데이션이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역시 겔랑!”이라는 찬사가 나올 수밖에 없는 제품. 악건성 피부에 여러 번 덧발라도 땅김, 들뜸 없이 편안하다. 특히 원래 피부가 촉촉한 것처럼 자연스러운 마무리가 만족스럽다. 아트 디자이너 허주은

Espoir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글로우 SPF25/ PA++, 페탈 3만8천원


#반짝반짝빛이나 #누드톤패키지


1. 눈썹과 입술은 포기해도 피부 메이크업은 포기 못한다. 가장 중요한 건 커버력. 하지만 대놓고 ‘나 화장했어요’를 광고할 바에야 적당히 홍조와 잡티를 가릴 정도만 한다.


2. 수많은 사람들이 극찬한 이 제품을 사용해보기 전에는 ‘가벼움’과 ‘커버력’은 공존할 수 없을 줄 알았다. 피부에 얇게 발리면서 잡티가 가려지고 윤기가 차르르 흐른다. 내가 원하던 백스테이지의 모델 피부처럼! 뷰티 에디터 박지원

Mamonde


올 스테이 파운데이션 글로우 2만8천원대


#윤기촉촉 #실크피부 #산뜻한마무리


1. 아침에 일어나 정성스럽게 메이크업하는 게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 로션처럼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면서 커버력까지 높은 베이스 아이템이 있다면 완벽할 텐데.


2. 겨울만 되면 피부가 건조해져서 촉촉한 베이스를 선호했는데, 항상 ‘촉촉’을 넘어 ‘끈적’해져 되려 낭패 보기 일쑤였다. 이 제품은 그런 단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된다. 게다가 건조함 제로! 부드럽게 발리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더해져 작년과 올해 피부가 확실히 달라 보인다. 디지털 에디터 가남희

Mac


라이트풀 C 내추럴리 플러리스 파운데이션 SPF35/ PA+++ 5만6천원대


#내추럴메이크업 #라이트온


1. 실내외 온도 차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져 있어 메이크업도 촉촉하게 마무리한다.


2. 제형이 가벼워 답답하지 않다! 피부가 건조해 조금이라도 무거운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쓰면 뭉치기 일쑤인데 하루 종일 속까지 촉촉한 데다 톤까지 맑아 보인다. 단 커버력이 아쉽다. 디지털 에디터 김수진

Hourglass


배니쉬 리퀴드 파운데이션, 크림 가격 미정


#도자기피부 #스틱파데리퀴드버전


1. 평소에는 쿠션을, 중요한 날에는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무엇을 쓰든 가볍고 답답하지 않은 텍스처가 1순위다.



2. 잡티나 붉은 기를 커버하면서 톤을 화사하게 표현해준다. 오후까지 건조해지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든다. 그것도 번들거림 없이! 무려 32가지 컬러 셰이드로 선보인다니 까다로운 피부톤까지 신경쓴 사려 깊은 배려다. 패션 디렉터 황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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