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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모델들이 동물탈 쓰고 나타난 이유는? 위트 넘치는 패션 화보 공개!

패션계의 '지구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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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계가 고군분투하며 만들어낸 윤리적이고 아름다운 것들을 모았다. 인간과 동물 더 나아가 지구까지, 모두가 행복한 원더랜드를 꿈꾸며!

두손잡아요

왼쪽 모델이 입은 1950년대 골프웨어를 업사이클링한 카디건은 1백25만원 Bode by Mue. 페트병으로 만든 피케셔츠는 18만9천원 Polo Ralph Lauren. 생산 과정에서 소모되는 물의 양을 획기적으로 절감한 ‘WATER〈LESS®’ 라인의 데님 팬츠는 12만9천원 Levi’s. 빈티지 패브릭을 활용한 체인 백은 3백91만원 Readymade by Mue. 오른쪽 모델이 입은 ‘join life’ 컬렉션의 니트 베스트는 4만9천원 Zara. 터틀넥은 가격 미정 Balenciaga. 데님 팬츠는 12만9천원 Levi’s. 양말은 6만5천원 Mcm.

왼쪽 모델이 입은 재생 나일론 에코닐을 사용한 재킷, 터틀넥, 팬츠는 모두 가격 미정 Prada. 100% 생물 분해성 바이오 폴리머 소재의 ‘BV 퍼들’ 부츠는 79만원 Bottega Veneta. 오른쪽 모델이 입은 에코닐로 만든 톱, 드레스, 스타킹은 모두 가격 미정 Prada. ‘BV 퍼들’ 부츠는 79만원 Bottega Veneta.

소각 직전의 3차 재고를 해체하여 재조합한 재킷은 89만원, 스커트는 69만원 모두 Re;Code. 버려진 캔으로 만든 귀고리는 11만9천원 BBYB x A.neujac. 스타킹은 가격 미정 Prada.

국제 유기농 섬유 표준(GOTS) 인증을 획득한 후디는 1백10만원, 터틀넥, 티셔츠, 팬츠는 모두 가격 미정 Balenciaga. 더스트 백과 빈티지 원단을 업사이클한 버킷 모자는 28만4천원 Often Told. 블루사인 친환경 인증 원단인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립스탑 소재의 더플 팩은 19만5천원 Patagonia. 디자인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있어 지속가능함을 염두에 둔 양말은 6만5천원 Mcm. 산업 폐기물과 재활용 소재로 탄생한 운동화는 25만9천원 Nike.

친환경적인 비스코스와 오가닉 코튼으로 만든 코트는 4백20만원, 울 터틀넥 스웨터는 92만원 Stella McCartney. 귀고리는 10만8천원 Monica Vinader. 데님 팬츠는 12만9천원 Levi’s. 메리노 울 펠트 소재의 페도라는 59만원 Helen Kaminski. 부츠는 가격 미정 Zara.

100% 애니멀프리를 지향하는 롱 재킷은 1백71만원 Save the Duck. 동물과 교감하면서 인도적인 방법으로 채취한 베이비 캐시미어 재킷은 7백80만원대, 팬츠는 3백10만원대 모두 Loro Piana. 보온병은 59만원 Prada. 부츠는 79만원 Bottega Veneta.

양의 피부에 손상을 가하는 뮬레징 방식이 아닌 친환경적으로 채취한 울과 헴프 혼용 소재의 재킷은 2백13만원, 셔츠는 78만원, 스커트는 1백8만원 모두 Vivienne Westwood. 스타킹은 가격 미정 Prada.

빈티지 아카이브를 업사이클링한 ‘레시클라’ 컬렉션의 점퍼는 2백39만원 Maison Margiela. 빈티지를 업사이클링한 셔츠는 18만4천원 Often Told. 오가닉 코튼 소재의 티셔츠는 3만9천원 Cos. 팬츠는 16만9천원 Levi’s. 자투리 원단과 폐기물을 재생해 만든 ‘오프 더 그리드’ 가방은 각각 1백90만원 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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