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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무대 위에선 매운맛, 무대 아래선 순한맛이라는 걸그룹

아이린 VS 슬기 스타일 ON &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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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엔 꾸안꾸! 무대 위에선 쎈캐로 등판한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

가자 얘들아

유닛으로 돌아온 레드벨벳 아이린과 슬기! 레드벨벳 활동과는 사뭇 다른, 다소 파격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이혜영의 비주얼 디렉팅으로 탄생했다고. 평소에는 꾸안꾸 스타일로 다양한 데일리 룩을 보여주지만 무대 위에서는 상반된 센캐 언니로 변신한 아이린과 슬기의 스타일 온앤오프.

무대 ON

〈사이코〉에서 미스테리한 뉘앙스를 풍겼던 레드벨벳 멤버에서 센캐로 등판한 아이린과 슬기. 두 멤버가 〈몬스터〉라는 곡으로 유닛 활동을 시작했다. 시스루, 뷔스티에, 보디수트 같은 패티쉬를 자극하는 룩에 블랙, 카키, 그레이 등 톤 다운된 컬러로 매니시한 무드를 완성한 것이 특징. 여기에 반짝이는 주얼 장식의 룩이 더해져 화려함을 더했다.  


일상 OFF

꾸안꾸 스타일에 정수를 보여주며 여자들의 로망으로 떠오른 슬기. 심플한 블랙 미니 드레스부터 오버롤, 크롭트 톱에 데님 팬츠 등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데일리 룩을 필카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얼굴천재 아이린은 청순하고 여린 분위기에 어울리는 러플, 리본 디테일과 화이트 셔츠 등 소녀다운 룩을 착용하기도. 여기에 캐주얼한 후디, 스웨트셔츠를 오가는 상반된 룩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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