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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트렌디한 여름 주얼리로 급부상 중인 '이것'

클래식한 진주 주얼리의 상큼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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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 만점, 진주 목걸이를 쿨하게 소화하는 방법

하트 세레나데

단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담당하던 ‘진주’가 트렌디한 여름 주얼리로 급부상 중이다. 2020 S/S 컬렉션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의 진주 액세서리들이 눈에 띄었다. 라피아 끈이 레이어링된 시몬 로샤의 헤어 밴드, 머리에 얹은 듯한 카이트의 헤드 피스 그리고 볼드한 로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우 미우의 목걸이가 바로 그것.

Simone Rocha

Simone Rocha

Miu Miu

Khaite


화려한 제품들도 좋지만, 현실에서 즐기기에는 클래식한 진주 목걸이가 제격이다. 블랙핑크 제니처럼 매니시한 재킷과 셔츠에 함께하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요즘 빠질 수 없는 편안한 홈웨어에도 즐길 수 있다! 방송인 김나영과 해외 인플루언서 캐롤린 다우르는 스웨트 셔츠와 스포츠 브라톱에 진주 목걸이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평범한 디자인이 싫다면 컬러풀한 비즈 디테일이 들어간 주얼리를 추천한다. 해외 인플루언서 안나 윙크처럼 골드 주얼리와 레이어링하면 힘을 더할 수 있다. 슬리브리스 톱이나 시원한 써머 드레스와 함께 즐겨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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