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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퍼스 바자

마스크 때문에 이미 피부는 세균 덩어리?

마스크에 뿔난 피부, 진정 크림 vs 진정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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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남기고 간 ‘흔적’을 깨끗이 지워줄 진정 크림과 마스크 팩.

두손잡아요

코로나19 여파로 삶의 풍경이 달라졌다. 2m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으로 인해 비대면이나 딜리버리 서비스가 급증했고, 집콕족을 위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성장세다.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인 ‘마스크’사용도 일상이 됐다. 하지만 답답함은 물론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보다 마스크가 더 무섭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 온도가 올라가면서 습기가 차고 피지 분비가 늘어나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돼가고 있다. 게다가 마스크를 여러 번 재사용했다면 피부는 이미 위험수위! 이럴 때는 립스틱과 메이크업은 ‘거리 두기’, 클렌저와 진정 크림 혹은 마스크팩은 '가까이 하기'가 답이다. 각종 트러블은 물론 건조함까지 느껴진다면, 밤 동안 피부에 유분과 수분을 서서히 공급하는 슬리핑 마스크를, 진정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싶다면 크림으로 피부를 다독여주자.

sisley 벨벳 슬리핑 마스크 60ml 14만5천원

'마스크 맛집'으로도 유명한 시슬리에서 나온 신상 마스크로, 진정 효과에 탁월하다. 건조한 피부를 개선하고, 재생 효과를 돕는 마스크로 벨벳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 질감이 예술이다. 오랜 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불편해진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주는 '힐링 마스크’. 마치 고급 에스테틱 샵에서 관리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LANEIGE 시카 슬리핑 마스크 3만2천원

피부 재생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 바로 잠이다. 굿잠을 자야 피부는 물론 신체 컨디션이 회복하는 당연한 이치는 요즘에도 절실히 적용된다. 피부 재생의 골든타임인 밤에 집중하는 시카 슬리핑 마스크는 바르는 순간부터 '굉장히 순하다'라고 느낄 만큼 텍스처가 매우 부드럽게 피부에 와 닿는다. 재빠르게 피부를 진정하고 싶다면 ‘예민 보스’들 사이에서 입소문난 라네즈 슬리핑 마스크를 써보길! 강력한 시카 성분이 들어가 있어 하룻밤 사이에도 얌전해진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Avene 시칼파트 플러스 S.O.S 크 림 40ml 2만2천원

불량 화장품 때문에 피부에 좁쌀같은 뾰루지가 '급'올라온 적이 있었다. 이때 세안을 한 다음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크림을 두세 겹 겹쳐 바르니 마법처럼 피부가 가라앉았다. 그 이후 '무한신뢰'를 한 아벤느 시칼파트 크림이 최근 리뉴얼됐다는 반가운 소식. 아벤느 온천수에서 발견한 새로운 활성 성분인 C+Restore™와 구리-아연 복합 성분을 함유해 자극받고 손상된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게 비결. 한 마디로 '피부 연고'라고 생각하면 될 듯! 피부가 울긋불긋해지거나, 맞지 않은 화장품으로 고통받을 때 이 크림부터 떠올려보자.


Mamonde 블루 캐모마일 수딩 리페어 크림 3만2천원

마몽드에서 야심 차게 선보이는 수분 진정 크림. 블루 캐모마일에서 찾은 2X 블루아줄렌™이 예민해진 피부의 붉은기를 즉각적으로 잠재워 줄 뿐만 아니라, 촉촉한 피부 상태를 만들어준다. 이러한 특징 덕분에 출시 전, 마몽드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트러블, 민감성 피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착한 성분들로만 담은 것도 진정 크림의 덕목을 잘 지킨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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