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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차량관리] 20년 차 정비사가 알려주는"겨울철 타이밍벨트관리 및 차종별 겉벨트교환비용"

일반운전자를 위한 차량 관리 정보 팁 - 타이밍벨트 점검 교환 주기 및 교환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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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추운 겨울이 다가와 자동차에도 관리가 주기적으로 필요한 계절이 왔습니다. 특히나 겨울철에는 자동차의 많은 부분들이 내려간 온도로 인해서 불량이 생기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사람 몸이 추워지는 것처럼 자동차도 추워지는데, 오늘은 자동차 부품 중 타이밍벨트에 대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타이밍벨트는 무엇인가요?

타이밍벨트는 흡기밸브와 배기밸브라고 하는 두 밸브가 혼합기가 엔진 내부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을 제어해주는데, 이 두 밸브의 시간을 조정해주는 벨트입니다. 오일펌프와 같은 보조기구를 구동할 때도 이용되고,  엔진에 유입되는 바깥공기와 연료의 혼합기가 연소할 때 크랭크축이라는 것을 일정 각도로 유지시켜주면서 캠 축이라고 하는 배기와 흡입이 잘 될 수 있게 밸브의 열림과 닫힘을 하는 부품을 회전시켜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이 종류에는 고무벨트와 금속으로 된 타이밍 체인으로 구분이 되는데, 국산 승용차에는 대부분 고무로 만든 타이밍벨트가 적용되고 체인벨트는 대부분 신형 디젤 차량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체인 형식은 교체가 필요 없고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소음이 심하기 때문에 최근 생산되는 차량은 대부분 고무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합니다.

타이밍벨트의 점검 방법은?

타이밍벨트를 점검할 땐 손으로 눌렀을 때 탄성이 없거나 치형이 갈라지게 되면 교환이 필요하며, 탄성은 손으로 벨트를 눌러봤을 때 1.5cm 정도 늘어나면 양호한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밍벨트 커버를 열어 확인했을 때 스타트 모터 회전 시 캠축 기어가 함께 끊어지지 않고 잘 돌아간다면 괜찮다고 보면 되는데, 이 경우에는 운전자 혼자서는 확인하기 어려워 정비소의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밍 벨트의 교체주기는?

타이밍벨트는 고무 재질로 많이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오래되면 갈라지다가 결국 끊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늘어나거나 헐렁해지면 엔진 점화 시기가 정확하지 않아지고 끊어지게 된다면 엔진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운행 중 시동이 꺼져버리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게다가 수리 비용 역시 엄청나게 지출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미리 점검 후 교체해주시기 바랍니다.


차종과 운전자의 습관에 따라 수명이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6만에서 8만 km 정도의 교체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속이나 급출발, 급가속 등을 하는 운전자라면 그전에도 충분히 타이밍벨트가 끊어질 수 있기 때문에 주행거리 4만 km를 초과하거나 2년 주기마다 타이밍벨트 점검을 받는 것이 차량을 관리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보통 타이밍벨트 교체 시 주변 부품들도 함께 체크해서 교환하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수명이 대체로 비슷하기에 한번 교환할 때 다 같이 점검 후 교환하면 자동차 관리법에 도움이 되며, 워터펌프, 아이들 베어링, 부동액, 외부 벨트 등 벨트 회전에 기여하는 베어링 세트 등이 있습니다.

차종별 타이밍벨트 교환비용

차종별 타이밍벨트 교환비용은 순정부품 및 바름정비 표준공임비 기준으로 산정된 수리비입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현대 자동차 차종별 겉벨트 교환비용 

기아 자동차 차종별 겉벨트 교환비용 

바름정비는 표준공임 및 표준 사전견적을 바탕으로 전국 300여개 가맹/제휴점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으며, 바름정비 앱/웹을 통하여 24시간 실시간 견적확인과 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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