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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학원 가기 두렵다면? 과외 앱으로 집에서 공부하기

공부 앱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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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려했던 일이 터지고 말았다. 전국적으로 확산된 코로나19가 수험생들이 모인 학원가까지 덮친 것이다. 지난 5월에는 학원강사 A씨가 서울 이태원 소재의 클럽을 방문한 사실을 숨겨 수많은 확진자를 낳았고, 7월에는 광주 고시학원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건물이 폐쇄되었다. 이러한 와중에도 수험생들은 얼마 남지 않은 시험을 위해 학업을 이어나가고 있는데,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는 자녀를 학원에 보내기가 꺼려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수험생들이 부모의 뜻에 따라 가정에서 자기주도학습을 하고 있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 과목은 혼자 공부하기가 어렵다고 토로하는 수험생들이 많다. 그런데 요즘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집에서 간편하게 무료 수학 과외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대체 어떤 앱들일까?

▲스마트폰 앱으로 수학 과외를 받을 수 있다고?


오누이

▲오누이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교육

개발사 : Onuii Inc.


혼자 공부를 하다 보면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문제를 맞닥뜨릴 때가 있다. 문제집과 해설집을 번갈아보며 나름대로 이해를 하려고 노력해보지만, 도무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이때 실시간 과외 앱 '오누이'를 사용하면 모르는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다.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업로드하면 명문대 출신 튜터들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어주기 때문이다.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수학은 물론 국어, 영어, 사회, 과학 등 전 과목 문제를 10분 만에 해결해 준다.

> 스마트폰 카메라로 모르는 문제를 찍어 업로드한다

> 명문대 출신의 튜터가 문제를 풀어준다

> 문제풀이 외에도 학업과 관련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 얼굴이나 목소리가 유출될 우려가 없다

Check Point :

'오누이'는 20만 명의 중고등학생이 선택한 실시간 과외 앱이다. 오누이의 자체 검증 테스트를 통과한 튜터들이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집에서 간편하게 수학 화상과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과외를 받는 수험생의 얼굴이 노출되지 않고, 목소리가 아닌 스티커로도 대답을 할 수 있어 신상이 유출될 가능성이 적다는 점이 눈에 띈다.


콴다

▲콴다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교육

개발사 : Mathpresso Inc.


주로 늦은 시간에 공부를 하는 편이라면 '콴다'를 이용해보도록 하자. 명문대 출신 튜터가 아닌 인공지능이 문제를 풀어주기 때문에 어떤 시간에 질문을 해도 곧바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사용방법은 '오누이'와 같다.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업로드하면 인공지능이 문제를 풀어주고, 관련된 개념 강의까지 찾아준다. 심지어 인공지능이 수식을 인식해 문제풀이를 단계별로 알려주는데, 손글씨와 그래프도 인식이 가능해 웬만한 수학문제는 다 해결할 수 있다.

>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업로드하면 문제풀이와 개념 강의를 보여준다

> 문제풀이에 필요한 기본 공식도 알려준다

> 손글씨와 그래프도 인식이 가능하다

> 부족한 부분만 따로 보충할 수 있는 문제집도 제공한다

Check Point :

구글플레이 교육 앱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한 '콴다'는 인공지능으로 매일 80만 개 이상의 문제를 해결한다. 만약 인공지능이 풀이와 개념을 알려줘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1:1 채팅으로 명문대 출신 강사들에게 질문을 할 수도 있다. 1:1 채팅에서는 수학뿐만 아니라 국어, 과학, 사회, 논술 문제를 질문할 수 있으며, 콴다 문제집을 통해 부족한 부분만 따로 보충할 수도 있다.


스냅애스크

▲스냅애스크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교육

개발사 : Snapask Inc.


상위권으로 올라서고 싶은 중고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설치해야 할 앱이 있다. 바로 '스냅애스크'다. 모르는 문제를 찍어 올리면 튜터가 1분 안에 문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상세하게 단계별로 설명을 해주기 때문이다. 심지어 수업 시간에 제한이 없어 수험생이 이해를 할 때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시간제 수업을 선택하면 30분 동안 무제한으로 질문이 가능하다. 게다가 학습과 진로 상담까지 해준다고 하니, 입시나 진로가 고민되는 학생들에게는 무척 도움이 되겠다.

> 수학, 영어, 과학 문제를 질문할 수 있다

> 문제를 찍어 올리면 1분 안에 답변과 문제풀이가 도착한다

> 튜터의 수업 퀄리티를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 모든 교과과정을 앱 하나로 끝낼 수 있다

Check Point :

'스냅애스크'는 300만 명이 넘는 학생들에게 최상의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대, KAIST 출신 중심으로 튜터를 꾸렸다. 또한 가장 최근에 수능을 본 명문대 학생들의 입시 비결을 상위권 학생들에게 공유해 주며, 튜터들을 통해 학업 상담과 진로 고민을 해결해 준다. 명문대 진학을 꿈꾸는 중고등학생이라면 꼭 필요한 앱이겠다.


커넥츠Q&A

▲커넥츠Q&A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교육

개발사 : ST & Company


'오누이'와 '콴타', '스냅애스크'가 중고등학생에 한정된 앱이었다면 '커넥츠Q&A'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취준생, 공시생을 모두 아우르는 앱이다. 사용방법은 '콴타'와 동일하다. 모르는 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업로드하면 인공지능이 5초 만에 문제를 풀고, 유사한 문제풀이를 찾아준다. 만약 인공지능의 답변이 성에 차지 않는다면 24시간 대기하고 있는 명문대생에게 1:1 실시간 질문답변으로 질문을 할 수도 있다.

> 모르는 문제를 찍어 올리면 인공지능이 5초 만에 문제를 풀어준다

> 문제풀이를 봐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명문대생에게 1:1 질문을 할 수도 있다

> 중고등학생들은 물론 대학생, 취준생, 공시생들의 문제도 풀어준다

> 학업 또는 진로와 관련된 고민도 해결해 준다

Check Point :

대부분의 과외 앱이 중고등학생에게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커넥츠Q&A'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공시생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으니, 한 번 설치해두면 거의 삭제할 일이 없겠다. 또한 인공지능이 5초 만에 문제를 풀어주고 유사한 문제를 찾아주는데다가, 학업 또는 진로와 관련된 고민까지 해결해 주니 웬만한 문제는 '커넥츠Q&A'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겠다.


Photomath

▲Photomath

구글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교육

개발사 : Photomath Inc.


'Photomath'는 수학을 조금 더 심층적으로 배우는 공대생들을 위한 앱이다. 다른 앱들과 달리 공학용 계산기가 제공되어 방정식을 입력할 수도 있고, 손으로 직접 쓴 문제나 문제집에 있는 문제를 사진으로 찍어 베테랑 수학자에게 질문할 수도 있다. 다른 과목의 문제를 질문할 수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수학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아주 단비 같은 앱이다.

> 모르는 문제를 찍어 올리면 문제를 풀어준다

> 여러 풀이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단계별 설명을 제공한다

> 공학용 계산기도 지원한다

Check Point :

'Photomath'는 셀룰러 데이터나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3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해 다른 언어로 쓰인 문제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다양한 풀이 방법을 제공하고, 모든 풀이마다 단계별 설명을 제공해 어려운 수학 문제를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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