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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면 노트북, 떼면 태블릿PC! MS 서피스북3

서피스북3, 디지안과 성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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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서피스북2를 공개한지 약 2년 6개월 만에 윈도우10 기반의 고사양 노트북 '서피스북3'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서피스북3는 화면과 키보드를 분리할 수 있는 컨버터블 제품으로, 노트북 겸 태블릿PC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www.microsoft.com l 1,599달러부터


화면 크기에 따라 두 가지로 구분돼

▲화면 크기에 따라 13.5인치 모델과 15인치 모델로 나뉜다

서피스북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투인원(2in1) 라인업으로, 노트북의 가벼운 디자인에 워크스테이션의 강력한 성능을 결합한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된 서피스북3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화면 크기에 따라 13.5인치 모델과 15인치 모델로 구분된다.

▲모델에 따라 세부 사양이 달라진다

먼저 13.5인치 모델은 인텔 코어 i5 또는 i7 CPU를 탑재하고, 8GB와 16GB, 32GB 램을 선택 장착할 수 있으며, 저장공간은 256GB와 512GB, 1TB로 나뉜다. 다음으로 15인치 모델은 인텔 10세대 i7 CPU를 탑재했다. 램은 16GB와 32GB로 나뉘고, 저장공간은 256GB와 512GB, 1TB, 2TB로 세분화되어 있다.


비싼 만큼 성능은 프리미엄급

▲가격은 1,599달러부터 시작된다

서피스북은 가격이 1,599달러(약 197만 원)부터 시작되는 만큼 프리미엄급 성능을 제공한다. 그렇다고 해서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아니다. 특히 가장 저렴한 i5 모델에는 전용 GPU가 없어 아이스레이크의 그래픽에 의존해야 한다. 그래도 최고 사양 모델에는 엔비디아 쿼드로 RTX GPU를 추가할 수 있어 성능을 워크스테이션급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배터리 사용시간이나 입출력 포트는 전작과 같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전작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서피스북2와 마찬가지로 13.5인치 모델은 최대 15시간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15인치 모델은 최대 17시간 30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디자인에 거의 변화가 없어서 그런지 입출력 포트도 그대로다. 입출력 포트는 USB-A 2개, USB-C 1개, 풀 사이즈 SD 슬롯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자람은 없지만 전작과 큰 차이가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쉽다.


붙이면 노트북, 떼면 태블릿PC

▲키 트래블이 개선되었다

그래도 눈에 띄게 변화한 곳이 있다. 바로 키보드다. 일단 키 트래블이 1.2mm에서 1.55mm로 증가해 훨씬 더 편안한 타이핑 경험을 제공한다. 이러한 키보드는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는데, 키보드를 붙이면 노트북처럼 사용할 수 있고, 떼면 태블릿PC처럼 사용할 수 있다.

▲컨버터블 노트북으로, 키보드를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다

하지만 태블릿PC로 사용할 때는 서피스북3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없다. 키보드에 개별 그래픽과 자체 배터리를 내장해 키보드를 떼어내면 동일한 수준의 그래픽을 경험할 수 없고, 사용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투인원 노트북을 찾는 소비자들에게는 꽤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겠다.


제원표


POINT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3

서피스북3는 고사양 노트북인 만큼 비싼 몸값을 자랑한다. 가장 저렴한 모델이 1,599달러부터 시작되고, 최고 사양 모델이 3,399달러(약 418만 9,000원)에 달한다. 평범한 소비자들이 접근하기에는 가격 부담이 꽤 크다. 한편 서피스북3는 서피스고2, 서피스독3, 서피스 헤드폰2 등과 함께 5월 21일 정식 출시된다.


앱토 한마디: 성능도, 가격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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