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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는 나도 백종원! 요리를 테마로 한 쿠킹게임

쿠킹게임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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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쯤 되면, 웬만한 요리는 뚝딱 해낼 수 있을 줄 알았다. 굳이 레시피를 찾아보지 않아도 식탁을 가득 채울 수 있고, 먹고 싶은 음식은 언제든지 직접 해먹을 수 있는 그런 수준의 요리 실력 말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오랫동안 요리와 담을 쌓고 지냈던 터라 재료 손질도 쉽지 않았고, 레시피를 보며 요리를 해내도 내가 알던 그 맛이 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이번 생은 요리와 인연이 없는 것 같으니, 모바일 게임 속에서라도 요리사가 되어봐야겠다.


요리중독

▲요리중독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게임(캐주얼)

개발사 : Big Fish Games, Inc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요리중독에서만큼은 맛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될 수 있다. 손님들이 주문한 음식을 제시간에 내어주는 아주 간단한 게임이지만, 손님들이 쉴 틈 없이 몰려오기 때문에 긴장을 늦추지 않아야 한다. 시간이 지체되면 손님들이 표정을 굳히다 못해 화를 내고 가버릴 수도 있으니,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을 때는 컵케이크를 서비스해보도록 하자.

> 손님이 주문한 메뉴를 만들어야 한다

> 제시간에 음식을 내어주어야만 돈을 벌 수 있다

> 스테이지를 완료하면 보상을 얻게 된다

> 스테이지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다른 음식을 만들 수도 있다

Check Point :

요리중독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중독성도 굉장히 강하다. 처음에는 도넛 반죽을 굽고 아이싱을 뿌리기만 하면 되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레시피가 복잡해진다. 심지어 도넛 하나만 주문하던 손님들이 여러 개의 도넛을 주문하기도 한다. 게임방식은 아주 간단하지만, 스테이지가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손이 바빠질 것이다.


마이리틀셰프

▲마이리틀셰프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게임(시뮬레이션)

개발사 : Grampus, Inc.


요리중독에서는 맛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되었다면, 마이리틀셰프에서는 셰프가 되어 요리를 할 수 있다. 게임방법은 요리중독과 동일하다. 손님이 주문한 음식과 디저트를 시간에 맞춰 손님에게 제공하면 된다. 다만 요리중독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손님이 놓고 간 돈을 직접 회수해야 한다. 초반에는 주방이 열악해 많은 요리를 할 수 없겠지만, 점차 주방을 늘려나가다 보면 동시에 여러 가지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손님이 주문한 음식을 시간 내에 만들어야 한다

> 손님이 놓고 간 돈은 직접 회수해야 한다

>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적절한 보상이 주어진다

> 열심히 일하다 보면 주방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Check Point :

마이리틀셰프의 셰프가 되면, 스테이크 굽는 법부터 배운다. 초반에는 그릴 머신이 작아 스테이크를 하나씩 구워야 하지만, 주방을 업그레이드하면 동시에 여러 개의 스테이크를 구울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음식을 빠르게 내어줄 수 있게 된다. 요리하랴 돈 받으랴 정신이 없지만, 주방을 늘려나갈 때의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다.


쿠킹 매드니스

▲쿠킹 매드니스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게임(캐주얼)

개발사 : WANDA WANG


쿠킹 매드니스 역시 요리중독과 비슷한 게임이다. 게임방식도 동일하고, 스테이지와 그래픽도 상당히 유사하다. 언뜻 보면 같은 게임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말이다. 다만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요리중독보다 게임이 빠르게 진행된다. 눈에 띌 정도의 차이는 아니지만, 요리중독의 손님보다 쿠킹 매드니스의 손님이 인내심이 더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 전반적으로 요리중독과 굉장히 비슷하다

> 요리중독보다 게임이 빠르게 진행된다

> 더 높은 스테이지를 향해 나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보상이 주어진다

Check Point :

쿠킹게임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게임을 꼽자면, 단연 요리중독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일까. 대다수의 쿠킹게임이 요리중독과 비슷한 게임방식과 화면구성을 취하고 있다. 쿠킹 매드니스 역시 마찬가지다. 다만 게임이 더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요리중독보다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들에게 더 알맞을 것 같다.


쿠킹마마

▲쿠킹마마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게임(퀴즈)

개발사 : Office Create Corp.


조금 더 다양한 음식을 요리해보고 싶다면, 쿠킹마마에서 요리 실력을 키워보도록 하자. 주방에서 햄버그 스테이크, 치즈 오믈렛, 컵케이크, 에그타르트 등의 메뉴를 선택해 요리를 할 수 있고, 이것이 지겨워지면 새로운 레시피를 구입해 요리를 할 수도 있다. 요리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단계로 나누어진 과정에서 각각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해야 하는데,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레시피를 익힐 수 있게 된다.

> 주방에서 만들고 싶은 요리의 레시피를 선택한다

> 요리를 완성하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알려준다

> 각 과정마다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해야 다음 과정으로 넘어갈 수 있다

> 모든 미션을 클리어하면 맛있는 요리가 완성된다

Check Point :

앞서 소개한 게임들이 영업을 위한 요리를 했다면, 쿠킹마마에서는 진정한 요리를 할 수 있다. 요리를 완성하려면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어떤 과정이 필요한지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요리에 대한 감도 키울 수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게임을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레시피를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실생활에 응용할 수도 있다.


푸드 스트리트

▲푸드 스트리트

구글 플레이/애플 앱스토어 : 무료

카테고리 : 게임(시뮬레이션)

개발사 : Supersolid Ltd


푸드 스트리트는 식빵 한 조각, 수프 한 접시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실감할 수 있는 게임이다. 식빵을 만들려면 밀을 재배해야 하고, 토마토 수프를 만들려면 토마토를 길러야 한다. 심지어 수프를 만들기 위한 수프 조리대까지 직접 설치해야 한다. 열심히 요리를 만든 후에는 주문서에 맞게 서빙을 해야 하는데, 이것저것 신경 쓸 것이 많아 잠시도 쉴 틈이 없다.

> 음식을 만들기 위해 식재료를 재배해야 한다

> 식재료가 준비되면 조리대를 선택해 음식을 만든다

> 음식은 나중을 위해 넉넉히 만들어주는 것이 좋다

> 주방과 농장의 시설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Check Point :

손님에게 토마토 수프 한 접시를 대접하기 위해서는 많은 수고가 필요하다. 토마토를 재배하고, 수프 조리대를 설치하고, 레시피에 맞게 수프를 만들어야 한다. 물론 게임에서는 이 모든 과정이 아주 간결하게 그려지지만, 문득 '이것이 실제라면 얼마나 수고로울까'라는 생각이 든다. 왠지 앞으로 음식을 남기면 절대 안 될 것만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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