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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15회 충전, 대용량 30000 보조배터리

나에게 딱 맞는 보조배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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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날이 따뜻해지는 이맘때가 되면 실외 활동이 눈에 띄게 는다. 추운 날씨에는 엄두도 못 내던 나들이를 떠나기도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슬픈 건 이렇게 바깥에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우리의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들은 굶주리기 시작한다는 거다. 가벼워야 할 가방은 여분의 배터리와 어댑터, 충전 케이블을 챙기느라 더욱 무거워지곤 한다. 이럴 땐 모든 디바이스를 한 번에 충전할 수 있는 배터리 하나만 챙기는 게 낫다. 오늘 소개할 ‘픽스 셀 몬스터’같은 보조배터리 말이다.

www.fix.co.kr|39,800원(XB-503), 49,800원(XB-703), 59,800원(XB-903)


10000mAh부터 시작, 대용량 보조배터리

픽스 셀 몬스터는 이름에서 알 수 있는 ‘몬스터’급 대용량 보조배터리다. 용량에 따라 XB-503과 XB-703, XB-903로 모델을 나눌 수 있고, 각각 10000mAh, 20000mAh, 30000mAh 구성이다. 10000mAh 용량의 XB-503은 갤럭시S20(4000mAh) 기준 약 2~3회 완충이 가능한 정도로, 약속이 있는 날이나 평소 비상용으로 들고 다니기에 좋다.

▲왼쪽부터 30000mAh, 20000mAh, 10000mAh 용량의 픽스 셀 몬스터

▲평소 비상용으로도 들고 다니기에 딱 좋은 XB-503

20000mAh 용량의 XB-703은 XB-503 대비 2배 용량으로, 1박 2일 짧은 여행이나 카메라 사용이 잦고 음악 감상을 하루 종일 하는 캠핑 등에서 유용하게 쓰인다. 용량이 커진 만큼 두께도 두꺼워졌지만 부담스럽지는 않은 수준이다. 마지막으로 30000mAh 용량의 XB-903은 아이폰8(1820mAh) 기준 약 15회 완충이 가능한 초대용량 보조배터리로, 긴 여행이나 대용량 기기 충전 시에 적합한 모델이다. 두께는 매일 휴대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수준이긴 하나, 여러 스마트 기기를 충전할 일이 있을 때는 넉넉한 용량 덕에 ‘들고 다니는 콘센트’ 역할을 한다.

▲XB-703은 하루 종일 사진을 찍거나 음악을 듣는 야외 활동 시에 유용하다

▲넉넉한 용량의 XB-903은 대용량 스마트 기기를 충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픽스 셀 몬스터는 전반적으로 네모난 외형을 하고 있지만 모서리나 마감 처리가 부드러운 곡면으로 돼 있어 가방에 아무렇게나 넣어 두어도 다칠 염려가 없다. 색상은 화이트와 블랙으로 출시됐으며, 자세히 보면 격자무늬가 은은하게 코팅돼 있어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 마냥 심심한 디자인은 아니다. 배터리 잔량은 네 개의 LED로 확인할 수 있다. 10000mAh 용량의 XB-503 모델만 제외하고 모두 측면부를 확인하면 된다. XB-503의 인디케이터는 제품 전면 상단에 있다.

▲XB-503의 인디케이터만 제품 전면 상단에 있다


활용도 높은 포트 구성

세 모델 모두 용량과 크기, 두께는 다르지만 포트 구성은 같다. 일반적인 보조배터리가 USB A 포트 하나와 마이크로 5핀 포트 하나로 구성된 경우가 많다. 이에 반해 픽스 셀 몬스터는 USB A 포트가 2개, 중앙에 마이크로 5핀 포트 1개, 그리고 USB C 포트가 1개로 총 4개의 포트로 구성됐다. USB A 포트 중 하나는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QC 3.0 포트가 탑재돼 스마트 기기를 더욱 빠른 시간 안에 충전할 수 있게 됐다.

▲USB A 포트 2개, 마이크로 5핀 포트 1개, USB C 포트 1개 등 총 4개의 포트로 구성돼있다

한편 중앙에 적용된 USB C 포트가 조금 독특할 수 있겠다. 이 포트는 USB-PD 기술이 적용된 포트로, 더 많은 전력을 필요로 하는 대용량 스마트 기기까지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령 태블릿PC나 노트북, 닌텐도 스위치와 같은 디바이스들을 이 PD 포트를 이용해 충전할 수 있다. 일반 USB 포트보다 출력이 크기 때문에 단시간에 충전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여기에 픽스 셀 몬스터를 충전하는 입력 포트의 역할도 한다.

▲PD 충전을 지원하는 USB C 포트로 노트북을 충전할 수도 있다

이럴 때도 있다.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없어 보조배터리를 연결하려는데, 하필 가지고 나온 노트북과 카메라의 배터리까지 없는 경우. 다행히 픽스 셀 몬스터는 최대 3개의 디바이스를 동시 충전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픽스 셀 몬스터를 충전하는 마이크로 5핀 입력 포트를 제외한 모든 포트에서 동시 충전이 가능한 셈이다.

▲하나의 픽스 셀 몬스터로 3개의 디바이스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똑똑하고 안전하다

이렇게 여러 스마트 기기를 동시 충전할 때, 픽스 셀 몬스터는 더욱 능력을 발휘한다. 우선 픽스 셀 몬스터에는 인텔리전트 칩이 탑재됐다. 동시에 연결된 스마트 기기 중 배터리 잔량이 가장 적게 남은 기기를 우선적으로 충전해주는 기술이다. 덕분에 같은 시간이라도 효율적인 충전이 가능하다.

▲인텔리전트 칩 탑재로 배터리 잔량이 더 적은 스마트 기기부터 더 빠르게 충전한다

여기에 국내 안전 기관의 검증을 받아 폭발 위험으로부터 자유롭다. 특히 리튬 이온을 사용한 보조배터리보다 장시간 충전에 강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했다. 배터리의 과충전 및 과방전을 막아주는 MCU와 특수 회로를 탑재해 각종 안전사고 위험을 크게 줄였으며, 배터리의 수명 자체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혹시라도 떨어뜨리더라도 ABS 소재로 제작돼 파손 위험도 적다.

▲안전성 면에서도 신중을 기했다


제원표


당신에게 필요한 보조배터리는?

▲픽스 셀 몬스터

픽스 셀 몬스터는 세 가지의 용량으로 출시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한 보조배터리다. 평소 들고 다니면서 수시로 배터리를 충전하기에 좋은 XB-503, 짧은 여행에 가볍게 챙겨 다니기 좋은 XB-703, 그리고 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고 늘 배터리 부족에 시달리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XB-903까지. 필요에 따라 용량을 선택할 수 있으면서도 모델 관계없이 모든 기능을 누릴 수 있는 것 또한 매력적이다. 안전하고 편하고 똑똑한 보조배터리, 픽스 셀 몬스터였다.


공식 사이트: www.fi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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