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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체중계는 필수, 건강한 몸을 위한 스마트 아이템 추천

건강한 몸을 위한 스마트한 아이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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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활동량은 크게 줄어들고, 대신 식욕은 그와 반비례한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겨울이 지나면 여름을 위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겨우내 찐 살을 정리하는 차원에서다. 또다시 내년 봄을 다이어트를 위해 헌납할 수는 없다. 추운 겨울에도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 아이템을 소개한다


정확하고 상세하게 다양한 정보를 측정, 픽스 바디체크 인바디체중계

▲픽스 바디체크 인바디 체중계

www.fix.co.kr | 29,000원 | 픽스


건강한 몸을 위해 가장 먼저 갖춰야 할 것이 있다. 바로 내 몸을 제대로 아는 것. 내 바디 컨디션을 정확하게 확인해가며 건강한 몸을 유지하거나 건강한 몸을 위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픽스 바디체크 인바디 체중계를 추천한다. 몸무게만 체크하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 체수분, 기초대사량, 내장지방, 근육량, BMI지수, 골격량 등 상세정보를 체크한다. 덕분에 내 몸 상태를 자세하게 분석하여 올바른 몸매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스마트폰 앱과 연계하여 보다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쌓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식단 개선까지 맞춤으로 코칭해준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보다 자세한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인바디 체중계들을 보면 금속으로 된 센서 위에 발을 맞춰야 측정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그런데 픽스 바디체크 인바디 체중계는 체중계 전체가 전도성 필름으로 되어있어 어디를 밟아도 관계없다. 체중계 하단에는 정확한 무게 측정과 무게 중심 파악을 위한 고감도 측정 센서가 적용되어 있다. 덕분에 몸무게 측정의 오차 범위를 최소화한다. 내부에는 고가형 블루투스 칩셋이 탑재돼 배터리 소모가 적고 끊김 없는 강력한 블루투스 강도와 빠른 연결을 자랑하며, 체중계에 올라갈 때마다 자동으로 기록을 업데이트한다.


나만의 피트니스 코치가 필요해? 핏빗 인스파이어 HR

▲핏빗 인스파이어 HR

www.fitbit.com | 139,000원 | 핏빗


건강 관리의 기본은 식이요법을 동반한 철저한 운동이다. 무작정 과도한 운동에 돌입한다고 해서 근육이 생기거나 살이 빠지는 것이 아니다. 잠도 잘 자야 하고, 먹기도 잘 먹어야 하며, 칼로리 관리에도 철저해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핏빗 인스파이어 HR은 내 손목 위의 비서이기도 하면서 훌륭한 피트니스 코치이기도 하다. 앞서 말한 잠도 잘 잘 수 있게 돕고, 먹기도 잘 먹을 수 있게 해주며, 칼로리도 철저하게 관리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움직임에 따른 칼로리 소모량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인스파이어 HR은 착용하고 있는 것만으로 사소한 움직임을 캐치해낸다. 칼로리 소모량 모니터링은 기본, 내가 어떤 운동을 시작했는지 알아서 감지해서 알아서 트래킹한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자고 있는 동안의 수면 패턴을 단계별로 체크한다. 심박수 측정까지 해낸다. 스마트폰과의 연동으로 앱 알림을 설정할 수 있으며, 모니터링한 결과를 보더 자세히 확인할 수도 있다. 5일 이상 지속되는 배터리로 실용성까지 챙겼다.


몸을 더욱 정확하게 측정하는 스마트 줄자,파이

▲파이

www.getpie.kr | 79,000원 | 베이글랩스


‘눈바디’라는 말이 있다. 인바디를 통해 내 몸의 정확한 수치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으로 눈으로 보이는 내 몸의 변화에 집중하고자 할 때 많이 쓰이는 표현이다. 눈바디를 통해 다이어트를 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이때 가장 친해지는 물건이 바로 줄자다. 허리와 허벅지 등 다이어트 기간에 따라 둘레를 재기 때문이다. 다만 매번 이전 기록을 기억하는 것도 일이다. 일단 어딘가에 적어두긴 하는데 어디에 적어뒀는지 잊을 때가 태반이다.

▲둘레를 재면, 기록이 자동으로 스마트폰에 저장된다

이럴 때 유용한 것이 바로 스마트 줄자, 파이다. 둘레를 재고자 하는 신체 부위에 줄자를 걸고 버튼을 누르면 앱에 측정값이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앱 자체적으로 신체 부위별 둘레를 일자 별로 기록해둘 수 있는 플랫폼이 갖춰져 있다. 덕분에 보다 정확한 눈바디가 가능하다. 신체 부위별 둘레를 기반으로 체지방률을 계산해주기도 하는데,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 감량 혹은 체중 증량을 할 때 직관적인 변화를 감지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영양정보 분석하고 데이터 기록하는 스마트 접시, 탑뷰

▲탑뷰

149달러부터|Fitly


흔히 다이어트의 70%는 식이요법이라는 말이 있다. 운동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식단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를 간과한다.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하고자 한다면 지금 당장 자신이 먹은 음식의 정보를 파악해보자. 문제는 매번 내가 먹을 음식의 양과 영양정보를 일일이 체크하기 번거로울뿐더러 정보도 정확하지 않다는 점이다. 그럴 때는 스마트 접시 탑뷰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음식의 모습을 위에서 사진으로 찍기만 하면 내가 먹은 음식의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다

탑뷰는 음식을 먹기 전, 접시의 정면을 촬영하듯 음식이 다 보일 수 있도록 ‘항공샷’ 촬영이 필수다. 이로써 얻어낸 음식에 대한 정보를 토대로 칼로리와 영양정보를 분석할 수 있다. 현재 1500가지 이상의 음식을 인식하며, 식품을 식별하고 무게를 측정해주기까지 한다. 몸 상태에 따라 맞춤 건강 정보까지 제공해주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인 식단 관리에 큰 도움을 준다.


언제 어디서나 체성분 분석하는, RIDM

▲RIDM

59달러 | RIDM


현재 손쉽게 체성분을 분석할 수 있는 제품으로는 인바디 체중계가 보편적이다. 그러나 집에서뿐만 아니라 사무실이나 화장실 등 어디에서나 체성분 분석이 가능한 ‘휴대용 인바디’도 있다. RIDM은 손바닥 위에 가볍게 올라갈 수 있을 정도의 크기와 무게를 지녔다. 반원형의 전극이 두 개씩 전후면에 모두 배치돼있으며, 일반적인 체성분 분석기에서 많이 사용되는 생체전기임피던스분석 방식을 사용한다.

▲양손을 각 전극에 위치시킨 후 체성분을 분석한다

양손을 각 전극에 위치시킨 후 체성분을 분석하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이다. 다만 이는 상반신의 정보를 측정하는 방법이고, 이 외에도 4가지 방법의 측정을 거쳐야 상반신 및 하반신의 모든 신체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전용 스마트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체성분의 변화를 그래프로 알려주기 때문에 굉장히 직관적이다. RIDM은 한차례 충전으로 5개월을 사용할 수 있다.


공식 사이트 : www.fi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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